① 업소명: 캐슬
② 방문일시: 6월 20일
③ 파트너명: 티코
④ 후기내용:
어제 티코 언니를 보려고 캐슬에 방문하게 되엇네요.
가게에 들어가니 실장님 및 직원분들이 정말 반갑게 맞이 해주시네요.
시원한 에어컨 바람 맞으며 시원한 아이스티 한잔 마시고
샤워하고 나와서 안마의자에서 안마를 받는데
캐슬은 이 안마 의자가 참 효자인거 같아요 ㅋㅋ
대기시간에 그냥 대기하는거 보다는 안마의자가 짱짱~~
안마의자 받고 있으니 삼촌이 모셔준다고 해서 안내를 받는데
실장님께서 친히 에스코트 해주시네요 ㅎㅎ
2층으로 올라가서 티코 언니의 방으로 들어가는데
허거덕~~!! 환하게 방긋~ 웃으며 인사하는데 너무 이쁘고
저도 덩달아 웃으면서 마음이 편해지고 완전 좋았습니다.
전소민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전소민 보다 더이쁘고 완전 연예인이더군요~!!
침대에 앉아 이야기 좀 나누다 옷을 벗고 몸매를 보는데
군살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에 가슴은 A컵 정도로 다소 작지만
몸매가 워낙 날씬해서 그닥 작아 보이지는 않는 착시효과도 ㅎㅎ
샤워하고 침대로 이동해서 서비스를 받는데 정말 마인드가 좋은거 같아요.
69를 돌아주는데 서로의 것을 탐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네요 ^^
그리고는 사랑을 나누자며 언니가 위에서 스타트~
삽입을 하고 티코 언니가 위에서 방아를 찍어주는데 엄청 섹시하고 이쁩니다.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제가 다시 자세를 바꿔서 했는데 반응이 너무 금방옵니다. ㅠ
딥키스를 하면서 정상위로 계속 했는데 다시 신호가...
이제는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시원하게 싸버렸네요.
발사를 하고 샤워를 간단하게 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살갑고 다정다감하고
정말 말 그대로 애인모드 지리는 와꾸녀 티코 언니랑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