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조은느낌
② 방문일시: 6/19
③ 파트너명: 세라
④ 후기내용: 세라~~♥
이쁘고 영롱한 눈빛의 소유자의 섹시한 얼굴..
거기다 수줍은듯이 잘 웃으며 연신 날 꼬시려 드니 와꾸에 대한 호감도 10000% 상승..
아담한 150 초중반의 딱 !! 내 스탈의 아담한 키에 긴생머리~ ㅋ
한커풀 벗으면 드러나는 맛있게 잘 익은 탱탱한 속살...
내가 훔쳐보는걸 아는지 이뿌게 자세 잡아주고
대화나 성격까지 딱 맞춤이라... 너무 좋네요...
오빠~ 누우세용~ㅎㅎ 가운벗고 베드에 누웁니다...
등부터 마사지가 시작되네요... 마사지는 평균이상은 하는것 같습니다..
알맞는 압세기로 꾹꾹 눌러주고~ 뭉친부위 알아서 잘 캐치해주네여 ㅋ
마사지 중간중간 등에 세라의 가슴이 닿는 느낌이
들더니 제 온몸을 휘...휘젖고 다닙니다....쥬니어놈이 아주 거인이 되버렸습니다...
이쁜세라에게 빨리 서비스 받고 싶어....... 서비스 받기위해
앞으로 돌아눕습니다... 간질거리며 혀로 쓸어주는데 느낌이 아웅~~~~
특히나 BJ할때나 가슴애무할때 입에 머금고 혀로 탁탁 튕겨주는 느낌이...
오묘한 느낌에 처음느끼는 짜릿함~~~~
슬쩍슬쩍 만졌을때의 반응이 예사롭지 않은게....
제 촉이 이야기해 주네요... 이 언닌 역립을 해야해!!!!
눕혀놓고 여기저기 건드니 홍수가 터지네요...어머..반응 쩌는군요..ㅎㅎㅎ
궁듸를 들어가며 비틀고 반응이 장난이 아네요....
서로 달아오를때로 달아오르고....마무리는 하뵷으로 붕붕 시원하게 쏟아냅니다...
간만에 짜릿한 경험이었네요...
세라 매니저...남자를 후리는 기술이 있더군요 ㅎㅎ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