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블랙라벨에스테틱
② 방문일시: 6월18일
③ 파트너명: 아영
④ 후기내용:
여긴 매번 다니던곳이긴하지만 진짜 감성적으로 스트레스며 피로감 그리고
근육근막을 풀어주면서 전체적인 힐링까지되니까 항상 가도 만족스럽네요
주간에 이용을 해봤는데 아영이라는 샘을 보게되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딱 보는데 얼굴이 어쩜 이렇게 귀여우면서도 색기가 철철 넘치던지
와꾸가 좋고 나이가 젊어서인지 처음부터 느낌이 아주 생글생글한 마음으로
받을수있었습니다
여긴 오일을 이용해서 진행하는데 이 오일을 듬뿍 펼처놓고
그위로 손으로 문지르고 비벼주고 그리고 몸자체적으로 밀착해주면서
진행하는 마사지 기법인데 받으면 받을수록 살살 느껴지다 어느순간은
적당히 므흣함이 연속으로 느껴지다보니 중독성이 정말 강한 마사지라고말하고싶네요
어디더 불편한곳있냐고 물어봐주시고 이런저런 일상 대화를 하면서
마사지하는데 부위별로 진짜 알아서 집중해주셔서
딱히 뭔가 어느부위를 더해달라는 요구보다는
계속해서 느껴지는 므흣함이 오래 지속 되기만을 바랬던거같습니다
정말 부드럽고 압이 거의없을정도로 마사지이긴 하지만
이게과연 풀리냐는 의구심도 드실수도있겠는데요
당연히 피부를 자극시켜주고근육에 자극이 분명히 되다보니 풀립니다
뒷면이 끝이나고 앞면으로 돌아서 진행할때 서해부며 다 좋았고
마지막 끝이나고 물샤워로 간단히 오일제거해주고 나오는데
온몸이 그냥 촥 ~ 하며 상쾌함자체가 확실이 다르네요
귀여운데 야시시하며 섹기있어보이는얼굴 그리고 20대에게 받고싶으시다면
아영샘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⑤ 총평점수: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