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 활어반응에 미친 연애감. 매력넘치는 글래머
① 업소명: 강남 레드하우스
② 방문일시: 6.20
③ 파트너명: 지영 (야간)
④ 후기내용:
다소곳이 인사를 해주며 반겨주는 지영
초반엔 좀 낯가림을 보이는데
담배를 같이 피며 천천히 대화를 나누며
먼저 편안하게끔 다가가주니
조금씩 밝아지는 분위기가 이어집니다
그러더니 언제 낯가렸냐는듯
밝은 미소와 호탕한 웃음소리를 들려주는 지영
가벼운 농담도 섞어가며 친밀도를 쌓아봅니다
그러더니 예고도 없이 스르륵 탈의를 하는데
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엄청난 몸매를 숨겨놓았네요
빵빵한 C컵가슴, 만지고 싶은 탱탱한 엉덩이
약간 살집은 있지만 운동을 했는지 탄탄한 몸매
지양이의 나신을 그저 바라볼수밖에 없습니다
손을 잡고 샤워장으로 안내를 하면서
세심하게 배려해주는 모습도 보여주는 지영양
요새 물다이에 감흥이 별로 없어서 패스를 하고는
침대로 와 꼭 붙어 지영양의 말랑말랑한 가슴을 만지면서
못다한 대화도 나누고 키스도 하며 애정행각을 벌여봅니다
그러더니 부드럽게 애무를 시작해주는 지영이
부드러운 그냥 소프트한 느낌인데....
이 느낌이 왜 이렇게 야릇하게 느껴지는 것인지
BJ도 강한 흡입력은 없지만 꼼꼼하고 부드럽게
살살 약올려주는데 똘똘이가 자연스럽게 서버립니다
이번엔 저의 공격시간. 지영이를 눕히고
지영이가 해준것처럼 부드럽게 애무를 시작합니다
발딱 서있는 꼭지를 살살 튕겼을 뿐인데
벌써 부터 심상치 않은 반응을 보여주더니
예쁜 소중이에 도착해 살살 달래주기만 했는데 비비꼬는 반응..
네 지영이는 싱싱한 활어였습니다
심해지는 들썩임, 흐느끼는 신음소리, 넘치는 수량
진정으로 느끼고 있는듯한 반응을 보여줍니다
더이상 참기 힘들었는지 선물을 장착하고는
비비고 돌리고.. 제대로 말을 타는 지영입니다
그러다 자기가 좋아하는 포인트를 찾으면
그쪽을 계속 자극하는.. 연애를 즐기는 색녀로의 변신..
어쩔줄 몰라하는 반응과 점점 들썩이는 움직임
거칠어지는 숨소리와 신음, 더 강력해지는 쪼임까지
연기가 아닌 쌩 리얼반응을 보여주는 지영입니다
절정을 느끼고는 쓰러져 잠시 가쁜숨을 몰아쉴정도로
격정적인 연애를 즐길수 있게 해주는 지영이
남은시간 매미모드로 꽁냥꽁냥한 시간을 보내다
다음을 기약하고 아쉬운 작별을 했습니다
⑤ 총평점수:
민삘인지 룸삘인지는 중요하지 않은 예쁜 외모
탄력좋은 건강미 넘치는 몸매. 라인도 이뻐요
튜닝C컵인데 이물감은 많이 느껴지지 않구요
조금만 교감하면 완전 활발하고 밝은 성격
약간의 엉뚱발랄함도 느끼실수 있습니다
활어급 역립반응은 대박이고
자연스런 연애반응은 초대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