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퍼플
② 방문일시:어제밤
③ 파트너명: 올리아
④ 후기내용: 이친구는 예전 일산에 있었는데 갑자기 업장이 없어져서 참 아쉬웠던 친구입니다.
싸이트 뒤적거리다가 드디어 찾았네요. 부평으로 출발~
실장님에 응대가 참 사근사근하니 좋습니다.
다시한번 보고싶었던 매니져라서 두근두근 합니다.
예전엔 VIP서비스가 없었는데... 돈주고도 못 먹었어요. ㅠㅠ
일루 오면서 생겼네요.
문이 열리고 저에게 미소를 보내는데... 정말 천사가 따로없습니다.
얼굴이 작고 너무 이쁩니다.
오늘은 무조건 넣고 말꺼란 강한의지에 바로 +3 꺼내줬네요.
샤워후 나와서 연예모드 들어갑니다. 이매니져의 장점은 애인모드가 기가막힙니다.
물론 1시간애인이지만 이시간만큼은 사랑스런 눈빛으로 절 봐줍니다.
천천히 온몸을 애무해주는데... 중간중간 키스도 계속해주네요.
어느새 커져버린 곧휴에 장착된 콘돔 너무나도 넣고싶어서 역립도 재끼고 들이댔습니다.
쇼파에 안즈라그래서 안잤는데... 야릇한 눈빛을 하면서 제위로 올라오네요.
보지 안쪽에 살이 꽉찬건지 좁보인건지 엄청 낑김니다.~
그렇게 한참을 키스하면서 리드해주는 올리나가 침대에 올라가더니 고양이 자세를 하길래
바로 합체후 쑤컹쑤컹....
절정에 다다를수록... 올리나에 입에선 Fuck~ Fuck me~ 소리가 연달아 발사됩니다.
올리나의 엉덩이를 썌게 떄리니 더 달아 오르네요.
발사후에도 너무나도 뺴기가 싫어서 아쉬움을 달랩니다.
끝난후에도 감성 마사지로 기분좋게 어루만져주네요.
아까못한 역립을 해줬는데... 허리 튕김 작살나고... 또 Fuck~~ Fuck~
너무나 즐기는모습에 한참을 빨아줬네요.
끝나고 칭찬도 해줍니다. 오빠! 잘한다.
러시아+카자흐스탄 혼혈같은데... 손님을 호구로 보지않고
약속된 한시간동안 정말 최선을 다해주는 매니져입니다.
이제얼마후 업장이 이전한다는데 이전하기전에 꼭 보세요~
전 태국애들도 마니 보는데 차원이 다릅니다. 느낌자체가 틀림...
얼굴만 보고있어도 사랑스런 올리아~ 꼭 보세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