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럭셔리
② 방문일시: 2019-06-09
③ 파트너명: 조이
④ 후기내용:
일요일에 친구 만나고 오는길에 충동적으로 달리고 왔습니다.ㅎㅎㅎ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결국 집이랑 가까운 럭셔리를 택하게되었는데요
결과적으로 성공적인 선택이었네요.
이번이 2번째 방문이었는데요
각 방마다 샤워실이 따로 있는게 맘에 쏙 듭니다.
아무튼간에 아로마 1시간만 결제를하고
실장님에게 이쁜 매니져를 넣어달라고 하고 들어갔습니다.
한 5분 있었나..노크와 함께 들어오는데
솔직히 맘에 쏙 들었네요..
제가 슬랜더를 선호하는 취향이라 통통이상되면 좀 그런데
키는 작지만 늘씬하게 빠진 조이라는 매니져가 들어와서 기분 좋았네요.
안마를 받으며 옆을 보면 거울이 크게 달려있는데
안마를 해주는 매니져의 모습이 비치는데
엉덩이 라인이 아주 기냥..
앞으로 조이만 지명하고 가야겠습니다..ㅋㅋㅋ
암튼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끝나기 15분전쯤에 서혜부마사지였나...그거 받으면 당연히 똘똘이가 흥분하게 되는데
그때 서비스 딜이 들어옵니다..
알아서 선택해서 받으시면 될거 같아요 ㅎㅎㅎ
⑤ 총평점수: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