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맥심
② 방문일시: 6월어느날
③ 파트너명: 핑키
④ 후기내용:
빵빵한 슴가 하드마인드를 장착한 핑키
후기보고 예약했으나 마감까지 예약이 풀... 너무늦게 전화해서인지 ...아쉽게도 ㅠ마감
그래서 이런오기는 질수없죠 바로 ! 다음날 예약해서 보고왔네요!
방문을 열고 첫인상부터 후덜덜했습니다.. 잘빠진 아가씨가 저를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그리고 쇼파로가 준비해간 커피를 마시며 잠깐 수다를 떱니다~
밝은곳가서 보니 얼굴도 이쁘장합니다.. 기대한 빵빵한 C컵의 가슴은 저절로 눈이가고
원피스를 입은 섹시하면서도 당장 덥쳐달라는듯이 꼴릿꼴릿하게 만듭니다.
잠시의 수다를 마치고 탈의를 하는데 핑키의 벗은 몸에 입이 딱벌어집니다~
태국처자가맞는데 야동에서나 보던 탄탄한 몸매가 눈앞에 있습니다..
태국처자들 의슴 많은데 핑키씨는 다시봐도 타고난 글래머네요 ㅎㅎ
샤워 후딱하고 침대로가 키스를하고 온몸을 애무해주고 BJ를 하는 그녀..
와..야동에서나 보던 BJ스킬을 보여줍니다 어찌나 잘 빨며 흔들어주는지 후덜덜합니다..
더 있다간 사정각이라 69로 들이대서 클리를 애무했습니다~
혀로 최대한 정성스럽게 클리를 계속 문지르니 꼴릿한 신음과 물이 터지는데
물이 장난 아니네요~ 물도 많고 그래서 그런지 떡감이 제대로 입니다..
허리도 잘흔들고 엉덩이가 빵빵해서 그런지 쪼임도 끝장납니다~
사람들이 활어활어하는데 이게 활어구나.. 생각도 했네요ㅋㅋㅋㅋㅋ
제가 이제까지 태국오피다니면서 만났던 매니져중에 핑키가 걍 떡감자체가 최고였던거 같습니다.
역대급 즐달하고 옵니다~ 하드하게 즐기실분들한테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