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캐슬
② 방문일시: 6.19
③ 파트너명: 릴리
④ 후기내용:
최근 캐슬 야간을 다니면서 느낀것.
예전의 캐슬 야간 언니들은 아담사이즈가 많았는데
요즘 언니들이 점점 더 키 크고 늘씬해지고 있다는 것.
이번에 본 릴리도 그런 타입의 언니.
웨이브진 긴 생머리에 화려하고 섹시한 얼굴 그걸 받쳐주는 늘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감탄을 절로 부른다. 말그대로 쌕스러운 타입
서비스는 완전 끈적끈적한 타입.
섹스가 아니라 떡을 친다는 말이 잘 어울리는 언니다.
한번 빨 때마다 속삭여주는 색드립이 흥분도를 두배로 높여주고
여기저기를 사타구니로 비벼주는 애무는 이제까지 맛본 적 없는 꼴릿함으로 남자를 이끈다.
일을 아주 잘배웠는지 서비스 전체가 FM식으로 내용이 알차다.
아주 내용있고 느낌있는 물다이를 탄다.
이것만 해도 메리트가 충분히 있는 언니인데 연애감까지 엄청 좋다.
들어갈때의 느낌과 언니의 두 다리가 내 허리를 감았을 때의 질압 덕분에
오래 힘쓸 필요없이 시원하게 사정.
정말 두 다리의 힘일 풀릴 정도로 시원하게 떡을 쳤다.
즐달 보장 언니란 릴리를 두고 하는 얘기.
이런 언니늘 리스트업이다. 놓치면 안된다.
⑤ 총평점수: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