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② 방문일시: 2일전
③ 파트너명: 채린
④ 후기내용: 업무가 일찍 끝난 이틀전
딱 각이다 싶어서 가려는데
총알이 간당간당한거 고민좀하다가 에잇 못먹어도 고다!! 라는 심정으로 방문 !
채린 예약잡고 갔습니다 업장은 깔끔~~~ 하니 비염있는저도 무리없이 시간 잘보내고올정도의
깔끔함에 백점 드리면서 채린관리사 첫인상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와꾸녀네요
게다가 성격은 왜이리 귀엽나요 ? ㅎㅎ 만족스러운 첫대면후에 채린이가 손을 뻗어
제 몸을 만지는 순간부터 머릿속은 정지 아로마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와 .. 이게 아로마구나 싶었어요 강한 눌림은 없지만 근육을 빡빡 강한힘으로 풀어내는게 아니라
천천히 그리고 부드러운 손길로 근육을 편히해주는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오일도 좋은걸 쓰는지 향도 맘에 들고 몸이 릴렉스해짐이 확실하게 느껴지네요
거기에 채린의 나긋한 어투가 제 귀를 달달하게 해줍니다 ㅎㅎ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다가 천천히, 그리고 재밌게 이어가면서 마사지 받다가
야릇함과 딥 이런게 아로마마사지구나 싶었구요
이게 진정한 고수의 손놀림이구나 .직접 깨닳고 느낀 시간이였네요
젊은 처자치곤 너무나도 잘해줬기에 타고났구나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