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빨간집에 희야~
희야를 보러 갑니다~어느새 희야는 제 단골이 되어 버렸어요~
희야는 마인드가 쾌 살아있습니다.
애인모드 정말 질퍽하고 애인보다 낫죠 ㅋㅋㅋㅋ
물이 많고~ 이쁜아이~~
이번에 초콜릿 사가니 어린아이처럼 좋아하는 희야를 보면서 뿌듯~~
희야와 이야기 타임을 가져봅니다.
그러면서도 희야는 제 물건을 가만히 두지를 않아요~
이야기할때도 쉴세없이 제꺼를 계속 만지고 자극시키는 센스쟁이..
전화가 오니 받으라고 합니다.
받아보니 갑자기 희야가 .. 밑에서 애무를 … 햐.. 이거 정말 야동에서 볼법한 일을 해주네요.
희야.. 완전 센스쟁이.. 입에서 나오는 신음을 참고 희야는 계속 애무하고
업무전화는 계속 되고~ 완전 희열을 느꼈네요~ㅋㅋㅋㅋ
그렇게 탕에서 간단히 샤워만 마치고 나와서
희야를 애무합니다. 밑에가 벌써부터 홍수가 났어요~
우리 희야를 데리고 제가 장갑을 끼고 먼저 들어가봅니다.
정말 짱입니다~
희야~느낌이 살아잇네요~ 그대로 가지말고 희야가 원하는 체위도 즐겨봅니다.
너무 적극적이고 같이 느낄려는 이런 마인드에 안 반할 남자가 있나요..
정말 벨이 두번이 울릴때까지..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질퍽하게
나누고 왔습니다.
희야는 빨간집에 보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