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싸이즈
② 방문일시: 저번 주말
③ 파트너명: 카라
④ 후기내용:
형님들 싸이즈에서 카라가 핫하다하여 주말에 방문 두둥!
문열고 들어가니까 카라가 날 뚫어지게 처다봄.
하이~ 인사하고 소파에 앉아서 앉으라고 소파 팡팡 치니까 앉더니...
여기 처음이냐 많이 오냐 물어보길래 많이 온다하니 바로 공격 들어오네요.. ㅎㄷㄷ..
씻지도 않았는데... 어차피 집에서 씻고 나와서 괜찮았지만.. 노샤워? 하고 물어보니 샤워 했다고 하고
올라타더만 더 공격적으로 하네요.. 들어온지 이제 1분밖에 안됐는데...
역시나 카라 강하네요... 공격들어오면서 내 옷을 하나씩 하나씩..
카라 옷도 하나씩 하나씩..
온몸을 다 애무해줍니다.. 그러다 존슨 BJ 들어오고 더 밑으로.. 다리를 들으라고 하네요.. 훗..
와.. 형님들 카라 똥꼬 킬러입니다. 소파에서 똥꼬 허벌나게 먹어주는데 하앍하고 소리가 나왔어요 ㅋㅋ
그러더니 돌아스라고 하고 2차 똥꼬 공격!
그렇게 긴~ 소파 공격을 하고 저를 침대로 옮기네요.. 업드려 누으라 합니다.
헉! 3차 똥꼬 공격 ~
흐흐흐... 점점 똥꼬에 힘이 빠져갑니다.
그러다 똑바로 돌아 눕고 다시 머리서부터 발끝까지 애무 후...
4차 똥꼬 공격!!!!
헐....
형님들 제 똥꼬 헐었습니다. 어떻하죠?
4차 똥꼬 공격이 들어오니까 괄약근에 힘이 잘 안들어가요 ㅋㅋㅋㅋㅋ 이제 제 공격차례인데...
금방 싸버렸네요
카라 살짝 실망한 듯 했지만 나에겐 두번째 샷이 있지 후훗
서로 샤워하면서 살짝 쉬고 후반전 스타투!
헐 5차 똥꼬 공격~~ 제 똥꼬 헐다 못해 불어 터졌어요 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제 공격!! 끝장나는 서비스 해준 카라에게 만족을 주기 위해 열심히 앞치기 옆치기 뒤치기 들어매치기
카라 신음소리가 방안 가득 차고 후반전 내 공격에 카라도 만족을 느끼네요..
땀뻘뻘 흘리면서 공격하다가 저도 체력이 다해 이제 싸야겠다 하여 강강강강 강강강강 역시 투샷이라 잘 안나오네요..
엄청 강강강 하다가 발사!
카라가 가쁜 숨을 몰아 쉬고 저는 전후반 쉴새없는 카라의 공격 방어하느라 역공 하느라 기진맥진...
그렇게 끝나니 시간도 다되고.. 샤워 하고 나오는데 다리에 힘이.. 없어요 ㅠ.ㅠ
카라와 대화 4~5마디 했나? 카라는 정말 몸의 대화를 즐기는 초극강 하드녀네요 ㅋㅋ
똥꼬 잘 느끼시는 형님들 강추합니다!
그나저나 카라에게 당한 제 똥꼬 어떡하죠 ㅠ.ㅠ
⑤ 총평점수: 95점! 5점 뺀거는.. 프로필보다 살이 좀 붙었네요 카라가! 다른건 정말 최고!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