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오션
② 방문일시: 6월 18일
③ 파트너명: 스타
④ 후기내용:
주간에 새로왔다는 스타 만났습니다
이번에 몇몇 매니저가 나가고 몇몇매니저가 새로들어오는 물갈이가 있었던것으로 보이네요
오션은 원래 스타 같은 화려한 예명을 잘 안쓰는걸로 아는데,
이 아이는 과연 얼마나 특별하면 이런 예명을 쓸까 궁금하기도 하고
새로 들어온지 얼마 안되었는데도 벌써 후기가 비교적 좋은것 같아서
한번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스타는 첫인상부터 달리고 나오는 그 순간까지 시종일관 비슷한 느낌을 주었는데요,
첫인상을 딱 보면 피부도 좋고 몸매도 좋고 키도 적당하고
가슴도 적당히 이쁘고, 웃는 모습도 괜찮고, 무엇보다 일단 얼굴도 이정도면 딱 봐도 괜찮은 수준으로 이쁩니다.
이 느낌이 어떤 느낌이냐 하면 '오 괜찮은데? 좋았어' 정도의 감각인데,
달림이 끝나서 방 나올때까지 이 느낌이 계속 유지됩니다.
나쁘게 말하면 '와 미친 진짜 얘는 이거 대박이다... 지렸다 진짜...'하는 부분은 딱히 없다는 이야기이고,
좋게 말하면 그 어떤 부분에서도 단점을 찾지 못하고 모든 부분에 대하여,
외모면 외모 마인드면 마인드 서비스면 서비스 연애감이면 연애감 등등 모두 다 균일하게 만족스럽고 좋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참 이렇게 모난곳 없이 다 좋기도 어려운데 ㅎㅎ
잘 빨고 잘 웃고 잘 만지고 잘 쪼이고 잘 느끼고, 나한테도 싹싹하고 착하게 굴고 애교도 좀 있고 ㅎㅎ
다시 생각해보면 이런애들이 롱런하면서 진정한 에이스로서 또 보러가게 되는것 같네요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