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반하다
② 방문일시: 6/19
③ 파트너명: 리나
④ 후기내용:
잠실에서 달리셨던분들은 익숙한 얼굴일수도 있겠네요
뉴페 한분과 전에 보려다가 귀국해서 못봤던 리나양과 초이스 고민했는데
뉴페가 예압중이라 리나로 결정하고 달려봅니다
외모야 스샷보듯이 바로 합격이고,
다른분 후기처럼 처음엔 차가운 인상일수 있으나, 교감하며 행복도가 올라갑니다
(샤워서비스)
앞뒤로 잘 씻겨주고, BJ서비스 있습니다
(본탐)
시작전 뒤로 엎으라 하더니, 발마사지부터 차근차근 올라옵니다.
등까지 올라오면 척추따라 내려가며 키스해주네요
앞판 애무는 패스하고 이 언냐의 키스부터 봅니다
전 키스족이니까요
소프트키스과의 언냐인데 처음엔 입술에서만 간보다가 혀로 계속 보드랍게 꼬시니
언냐도 안에서 슬슬 혀가 움직입니다.
감질나게 하다가 혀키를 좋아한다 했더니
이 내숭 리나언냐 갑자기 혀가 나오면서 공격수가 되는데~
#장단딥키혀빨 올코스 키스즐달
(전투)
여상 전투과 언냐입니다.
좁보는 아니지만 안마급 방아찍기의 실력을 갖추고 있어
키스하면서도 엉덩이 작살나게 방아찍어줍니다
정상위로 돌아섰으나
이미 신호가 온 토끼장군덕에
아주 잠시만 쉬어가려는데
언냐가 허리도 들어재끼면서 공격해대니
토끼장군이 바로 패닉이 됩니다
(올챙이 군단 돌격~)
(마무리)
끝나고도 같이 샤워하러 가자고 데려가
마물 샤워도 같이 해줍니다
총평: 97 아주하드하진 않지만 즐달의 여운이 아직남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