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미즈온
② 방문일시: 최근
③ 파트너명: 수찐
④ 후기내용:
편하게 일기체로 쓸께요ㅎㅎ
안양 미즈온을 자주가는 편이다.
이곳의 특징은 하드한 미시언니들을 볼수 있다.
그래서 갈때마다 개인적으로 하드함의 극강을 맛보고 온다.
어제도 오랜만에 들어가서 프로필 살펴보니 새로온 수진씨가 눈에 띈다.
포스가 느껴진다…..그것도 엄청난......
언제부턴가 미시만 보면 끌린다.....
인사후 샤워를 하고 수진씨를 기다린다..
첫만남임에도 들어와서는 굉장히 반갑게 맞아 준다...
노력하는 그녀를 보니 프로의 냄새가 난다..ㅋㅋㅋㅋㅋ
간단한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이미 마사지에는 1도 마음이 없었던 터라
패스를 외친다..
어색함을 깨고 자연스럽게 애무를 시작하는 그녀...
애무중에 올탈을 한다..
가슴에 비례하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슬림한 타입이다.
상관없다. 나는 그게 더좋다ㅋㅋㅋ
비제이 해줄때 오물오물 거리며 내는 소리가 참 매력적이고
역립할때 내는 인위적인 신음까지 내게는 자극제로 충분했다..
그녀안으로 들어가자 내가 추웠나 싶었을정도로 따뜻해짐을
느낀다.. 이느낌 너무 좋다..
격정의 태풍이 지나가고 평온을 찾았지만 언제나 아쉬움은 남는다
그 아쉬움때문에 다시 오는걸수도 있지않을까ㅎㅎ
미즈온 수진씨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