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발산 필스파
② 방문일시: 6월 20일
③ 파트너명: 지혜
④ 후기내용: 평소에 오피나 오피형 휴게텔만 자주가다가 진짜 마사지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에 오랜만에 필스파를 찾아갑니다
전화드렸더니 역시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십니다 ㅋㅋㅋ
가자마자 대기시간을 물어보니 40분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어차피 쉬러왔고 쉴곳도 많아서
잘됬다 싶어서 탕에서 충분히 몸을 풀고 나와서 담배한대피니 방으로 안내해준다고 합니다
안내 받고 방에서 기다리니 마사지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 콩 관리사님+++
30대후 40초로 보이시고 포스가 느껴지시 분!!
뭔가 마사지를 제대로 해주실거같은 기운이 느껴집니다 , 마사지가 시작되니 역시
요즘 일만해서 뭉친근육들을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풀어주십니다 ㅋㅋㅋ
마사지는 주기적으로 받아야 좋은거 같아요 정말 1시간동안 씬나게 마사지를 받고
전립선마사지를 받으니 저의 빅매그넘이 활력이 넘치더라구요
그렇게 저의 빅매그넘을 어찌할지 모를때 노크소리가 들리더니 그녀가 들어오더라구요
+++ 지혜 매니져+++
솔직히 마사지가 메인이었기에
아가씨는 별로 신경안썻는데 와꾸부터 몸매까지 끝내줍니다, 애교섞인 목소리로 인사를 마치고
그녀가 상탈을 한후 본격적인 애무에 들어갑니다 ......
몸매도 엄청훌륭하네요 가슴은 살짝 성형인거 같긴한데 그래도 좋았어요
허나 가슴부터 허리 골반까지 라인이 군살하나없는 슬랜더의 정석..이가슴이 자연이였으면...
하지만 스킬이 사기!!!
그녀의 혀가 따로 인격을 가진듯이 저의 빅매그넘을 위로해주더군요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