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떡집
② 방문일시: 6월 21일
③ 파트너명: 약밥
④ 후기내용:
날씨도 꾸리꾸리한게 물이나빼야지하고 들린 떡집
실장님한테 연락해서 괜찮은 아가씨있는지 물어봤더니 신입 뉴페이스 에이스될수있는
자신감이 넘치는 아가씨있다고 호언장담을 해서 긴가민가하는 마음에 예약을 하고
입장
진짜 호언장담하신대로 와꾸며 몸매며 피부며 진짜 모든게다 좋았다
아름다운 갈색빛에 머릿결이며
박음직한 엉덩이
하늘하늘한 옷차림에 얇고 빛나는 다리
탱글탱글한 허벅지
작지않는 가슴
한손으로 가슴을 그러쥐고 키스를 퍼부었다
한여름에 소나기처럼 내리 퍼부었다
샤워실에서도 가슴을 쥐고 엉덩이를만지며 서로 부둥켜안았다
빼는거? 절대없다 마인드 훌륭하다
뉴페이스에 이런아가씨 없다
이름도 약밥이다 전에갔던 이상한데서 받은 내상 치료받았다
침대에서는 귀여운 고양이처럼 곧휴를 핡아줬다
은밀한곳 만질때도 가슴떨릴정도로 반응도 좋았다
뒷치 여성상위 가위치기 여러체위 다받아주고
말하는것까지도 내맘에 쏙드는 그런아가씨였다
이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흥분이된다
다시 재방문의사가 있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무조건간다고 말할자신이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