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카카오
② 방문일시: 6월 20일
③ 파트너명: 마리
④ 후기내용:
마리양이 돌아왓네요
그동안 어딜갔다온건지...궁금하기도 하지만...실장님께 물어봐도 잘 모르겟다고만 하시고
대화가 잘 안통해서 어딜갔다왔다고는 하는거같은데 잘 못알아듣겠습니다..ㅋ
뭐..별로 관심은 없긴한데....그동안 마리보고싶어서 몇번 전화했었는데...다른매니저들만 봤었거든요
마리 다시 돌아오고나서야 저도 드디어 만족할만한 떡을 칠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출근부 보길 잘한거같애요
웬지 보고싶더라구요..ㅋ
마리 컴백 보자마자 바로 전화하고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마리는 저를 잊지않고 잇었네요
놀다가 온건 아닌거같은데 얼굴이 좀더 까매진거같네요...
그 전에는 저랑 피부색깔이 좀 비슷했었는데 더 까매진듯..ㅋ
피부탄력 여전합니다~
그리고 떡감도 여전하고...애교도 여전하네요.ㅎㅎ
아주 남심을 살살 다 녹여놓습니다
마리의 애교는 저에게만 부리는건진 모르겟지만 정말 최강입니다
원래 애교없는 성격같기도 한데..ㅎ
말투 하나하나 몸짓 하나하나 정말 꼴립니다.ㅎㅎ
그동안 못풀었던 회포는 제 똘똘이에게 넘겨버리고
전 주구장창 키스만 해댔네요
똘똘이는 박음질만 졸라 해대고..ㅎㅎ
여전히 굳 쪼임을 보여주는 마리의 소중이
최고라고밖에 못하겠네요
오랜만에 마리봐서 좋았네요 자주올게요~
⑤ 총평점수: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