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A플러스
② 방문일시: 6.20
③ 파트너명: 미키
④ 후기내용:
매번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업소이용은 처음이라 엄청 떨렸네요.
막상 가서 머뭇머뭇 말도못할까봐 걱정했는데 잘 치뤘습니다
군대에서도 한번도 안가봤는데 친구들 중에 제일 빨리 전역을 하는 바람에 외로움을 참지 못하고 저질렀네요ㅋ
방에서 조금 기다리니 미키라는 매니저 들오오시네요
얼굴은 평범했습니다ㅎㅎ 키는크고 늘씬하긴 했어요ㅎㅎ
업소에 대한 환상이 너무 컸기도 했고 제가 워낙 눈이 높아서리~
하지만 연애쪽 서비스를 받고나니 와~ 이래서 가는구나 싶은게 여친하고 할때와는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야동에서만 보던 테크닉으로 서비스해주시는데 버틸수가 없었습니다ㅠㅠ
본능적으로 미친듯이 수컹수컹 박아주다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 ㅎㅎ
여친하고 할 때는 나름 조절 가능했는데..30분이 그렇게 긴 시간일줄야
그래도 시간 다 될 때까지 심심하지 않게 얘기를 이끌어주시더라고요
너무 빨리 끝나서 얘기하고 논 시간이 더 길었던것 같아요
또 생각나네요 ㅋ
다른 여자분들은 어떨까 궁금하기도 하고 업소한번 경험하고나니 한동안 총알 좀 빨릴 것 같습니다~
⑤ 총평점수: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