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베르사체
② 방문일시: 6/11
③ 파트너명: 제제
④ 후기내용:
며칠전 다녀온 후기네요~~ 자주가는 베르사체 오늘도 역시나 제제씨 보러 전화를 걸엇네요~
항상 그렇듯 투샷예약을하고 제제씨가 있는 호실로 들어갑니다~
역시나 방긋웃으며 반겨주네요 ㅎ 항상 느끼는거지만 문열고 처음 봤을때 환하게 웃어주는 처자들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ㅎ 일단 물한잔 얻어마시고 침대에 앉아 짧을영어로 간단한 대화를 해봅니다~ ㅎ
영어를잘못하는 저에게는 역시나 긴대화는 무리무리~

몸의대화를 나누기 위해 샤워실 입성

제제씨 벗은몸은 언제나 봐도 좋네요~ 150후반의 작은키에도 불구하고 자연산 C컵 슴가~ 탱탱한 엉덩이
제 동생놈이 불끈불끈~ 난리네요~ 빠르게 샤워를 마무리하고 침대에서 본게임 들어가봅니다~
제제씨의 bj스킬 언제받아도 너무 좋네요 살살부드럽게 목까지 깊숙히~아주 오랫동안해주네요~
조절못하시는 분들은 금방 아웃입니다!!ㅎㅎ 한참동안 애무서비스를 받고 이제는 제가 역립에 들어가봅니다
탐스런 슴가를 지나 왁싱을 해서 깨끗한 꽃잎~ 언제나 봐도 좋네요~ 한참을 물고빨고 정신없었네요
아이템장착을하고 정상위로 시작~ 제제씨 신음소리와 즐기는모습에 얼마 못가고 1차전 끝이났네요 ㅠㅠ

1차전을 마무리하고 휴식타임에도 이처자 쉬질않아요 계속 꼼지락꼼지락~ 제동생놈을 놔주질 않네요
물고 빨고 쉬질않아요~ 전 휴식이 필요한데 말이죠 ㅎㅎ 그래서 바로 2차전으로 들어가봅니다~
2차전 역시 제제씨의 현란한 혀놀림과 같이 즐기는 모습 아주 보기 좋습니다~ 힘든내색없이 이자세 저자세 다 맞춰주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친구네요!! 제제씨는 몇번 본 처자지만 항상 볼때마다 즐달인거 같습니다~
오늘도 투샷 깔끔하게 시간 꽉꽉 채워서 잘 즐기고가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ㅎ
⑤ 총평점수: 10/10 말이 필요없네요 ㅎ 궁금하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