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기집창고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쥴리
④ 후기내용:
새벽에 술 한잔 걸치고 집에 들어가렬다 아쉬운마음에 전화해봅니다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도착하여 전화드리니 방 안내해주시네요 야심한 시각이라
조용하게 올라감니다. 똑똑 노크를 하니 문을 열어주는데 귀엽게 생긴 영게가 반겨주네요
방이 굉장히 깔끔하게 정리가 되있었고 아니나 다를까 씻으면서 가슴 조물딱 거리며
장난치는데 호텔 클리너 출신이라고 하네요 옹골진 엉덩이를 만졌다가 가슴을 만졌다가
찐하게 샤워실안에서 키스한번하고 배드로 갑니다 많이 꼴려있는 상태였기때무에 적극적으로
역립들어갑니다 향긋한 양기가 나는 영계의 두 엉덩이를 혀를 내밀어서 먹어봅니다
가슴도 맛있지만 밑에서 봉지와 함께 엉덩이 사이사이를 다 핥아주니 간지러워 하면서
좋아하네요
슬쩍 위를 올려다보니 게슴츠레 풀린 눈 오예 지금 타이밍이다, 진입합니다
샘물이 나오고 철퍽철퍽 끈적한 사운드가 귀를 자극하네요 한번더 키스를 찐하게 하면서
한손으로는 가슴을 한손으로는 뒷덜미를 잡고 혀를 쭉 밀어넣으니 잘 받아주네요
찐하게 키스하면서 마짐가에 발싸 하면서 풀린눈과 혀에서도 슥 빠지는 힘아리가 제대로
서로 교감이 된것같습니다 너무 즐달을 한뒤에 물 도 따라주고 새심하게 씻겨주고는
끝가지 웃으면서 퇴장했네요 퇴장하고보니 이런 시간이 초과됬네요 그점은 지송합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