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엔조이
② 방문일시: 2019.06.20
③ 파트너명: 아이
④ 후기내용:
대구촌놈 오늘은 평택에 왓습니다 평택에 와서 또 한번 맛집탐방을 하기 위해
친구한데 좋은 업소 소개를 받고 예약 문의 전화를 드리고 인증까지 다 하고 아이씨 예약을 잡았습니다
평택이 안양보다 인증이 쫌더 빡시네요 ㅎㅎㅎ 인증이 빡신만큼 그만큼 안전하다 생각해서
기분좋고 인증 절차를 마쳤습니다 위치 안내를 받고 가서 대기 하고있는데 건물부터 블링블링하고
반짝반짝 작살나네요 ㅎㅎ 벌써부터 기대가 이빠이 됩니다 ㅎㅎㅎ
실장님께 방호수 안내를 받고 아이방으로 입성합니다
와 진짜 대박인게 실물깡패들은 죄다 경기도에 잇네요..ㅋㅋㅋ와꾸며 몸매까지 죽이주네요
첫대면에 한번 심쿵하고 방으로 들어가 앉아서 담배 한개 푸믄서 심쿵한 맘을 달래믄서 있었습니다
달래고 있는데 샤워를 하러 들어가네요 ㅎㅎ 샤워하는데 이건 심쿵이 아니라 코피 터질뻔 햇습니다
이런와꾸에 이런 몸매라니..진짜 평택 미쳤네요 친구놈한데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샤워를 하는데 와따 똘똘이 자슥이 벌써부터 흥분해가 빠딱 화내고 있는데 부끄럽기도하고 민망하기도하고
이자슥땜시 땀삐질햇네요 샤워도 엄청 꼼꼼하이 잘해자고 샤워bj를 와따 진짜 흡입력이 대박
못건디고 똘똘이자슥이 발싸한번 햇네요 투샷안했으면 큰일날뻔햇습니다
와 근데 샤워bj에서 발싸를 한번해버려서 솔직히 존심은 쫌 상햇네요 ㅎㅎㅎ
원래 토끼가 아닌데 아이씨가 토끼를 만들어버리네요ㅠㅠ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들어가서 애무를 시작하는데 와 똘똘이자슥이 한번 발싸햇는데도 바로 흥분해가꼬
미치겟네요ㅠㅠ 이렇게 약한 남자가 아니였는데 약해지네요.....
그래 끝날순 없어가 자세를 바까서 제가 역공을 들어갔습니다
역공 들어가니 아이씨도 흥분을 하셧는지 야릇한 신음소리와 함께하니 이번엔 똘똘이가 아니라
제가 미쳐버리겟네요 ㅎㅎ 빠르게 장갑장착을 하고 그녀의 동굴로 탐험을 떠났습니다
강약강약조절은 처음부터 실패로 돌아갔고 처음부터 강강강으로 빠르게 조지고 나왓네요
끝나고 나서 남은것까지 청룡으로 해주시는데 와따 여기는 한번와가 안되네요...
이번엔 제가 졌지만 조만간 몸보신해가 확실하이 이기가꼬 후기한번 더 올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