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오랄B
② 방문일시: 2019.06.21
③ 파트너명: 세아
④ 후기내용:
정말 오랜만의 방문이었네요. 1년쯤전인가 몇번 왔다가 3번의 실패를 했었던 후기도 다 남겼지만 ㅎㅎ;;
그동안 실장님도 바뀌시고 매니저들도 다 바뀌고 했네요.
어떻게 시간대 잘맞게 예약이 잘되어서 지인과 함께 2명 예약전화후 바로 방문했습니다.
실장님추천에 맞기면서 입장 샤워후 기다렸죠..(다른 후기 보신분들은 알겟지만 시설이 참 좋습니다. 샤워실 없는곳도
많다고하는데 샤워실도 있구요)
잠시의 기다림에 바로 세아씨 입장.. 딱 보는순간!! 내스탈이다 느낌이 오더군요 전 슬림형보다 글래머(통통,육덕) 다좋아합니다. 약간의 통통함과 귀염의 얼굴.. 아싸!! 했쬬.
바로 서비스 들어갑니다. 서비스 받으면서 별의별 이야기 다했씁니다. 오랫만에 4번째 방문인데 그동안 실패했다.. 오늘은 꼭 성공하자 등등;;(그동안의 실패는 언니들 잘못이 아닙니다. 다 제 잘못 ㅜㅜ)
전신 쭙쭙부터 시작해서 BJ 들어오는데 엄청 열심히 합니다. 쉬지 않고.. 기분은 뿅가기 직전이겠죠잉?
BJ와 ㅎㅍ 과 번갈아 가면서 열심히~ 하다하다하.. 점점 서로 힘들어질려는 찰나에 발사직전.. ㅇㅆ로 마무리..
그뒤로 이어지는 ㅊㄹ 따봉이 절로 나오더군요...
재방 100퍼에 지명 100퍼 일듯 합니다. ㅎㅎ
⑤ 총평점수: 제스탈의 몸매, 얼굴, 서비스등등..
100점 만점에.. 120점 드립니다. 실장님 고마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