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푸잉
② 방문일시: 06-20
③ 파트너명: 유정
④ 후기내용:
제가 나이가 어리다 보니 달림의 첫째 조건이 프로필상의 나이를 먼저 봅니다.
나이대가 비슷하면 뭔가 여친같은 느낌이 들어서용 ㅎㅎ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20살이라는 멘트에 혹해서 유정이를 예약하고 찾아가 봅니다.
실장님이 알려주신 곳으로 가서 노크 똑똑하니
눈이 왕방울만한 유정이가 엄청 부끄러운듯 웃고있는데 눈을 못마주치며 휙 돌아서더라구요.
영어로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오빠가 핸섬이라고 그렇다네요 ㅋㅋㅋㅋ
(저도 그렇고 유정이도 그렇고 중딩급의 영어는 할줄아네요 킈킈킈)
핸섬이라니... 작업치는건가요? 전 첨 듯는데...ㅋㅋㅋ
뭐 못생겼다는 말 듣는 것보다는 나쁘지는 않군요 저는 태국가서 살아야하나요?-_-;
일단 요 아이는 바디가 좀 남다르네요
얼굴은 완전 고딩삘의 얼굴인데 바디는 엉덩이가 프로필처럼 힙업~~~~~~ 되어 있고
허벅지도 튼실! 전형적인 남미 스타일의 하체를 소유하고 있네요
(약통도 아니고 뚱뚱도 아니고 보시면 아실듯)
키도 작지는 않습니다.
뭐 암튼 각설하고 대충 후다닥 씻고 본 게임 들어갑니다.
침대위에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한국온지는 한달되었고 일도 첨이라네요
서비스를 받는데 초짜티가 납니다~ㅎㅎ
저는 근데 이런게 좋네요ㅎㅎ 너무 능숙한 움직임에 가식적인 신음소리를 들으면 그냥 물빼러 온것 같고 재미가 없어요ㅜㅜ
왜냐면 하루에도 몇명을 만나봤을텐데 저보다 뛰어난 스킬에 압도적인 크기의 그것도 보았을거고ㅎㅎ
그런 생각을 하면 가짜라고 느껴져서요
제가 리드를 합니다~ 여친처럼 살살~~
혀로 이곳 저곳 탐해주면서 아이를 보니 눈을 찡긋하고 감고 느끼는게 보이네요
역시 초짜의 느낌이지ㅎㅎ
신음 소리도 조용히 나즈막하게 참으면서 내주는데 그것이 또한 매력이지요
더욱더 나를 흥분 시키기에 바로 뒷치기로 변경
엉덩이를 잡아보는데 역시 태국 아이지만 남미산 엉덩이
옆으로 퍼진 엉덩이가 아니라 위와 앞으로 봉긋한 엉덩이를 부여잡고 뒷치기 시전하니 요 아이가 침대 시트를 부여잡고 나릇한 신음을 내주네요
엉덩이가 탄력이 탱탱볼 같은게 뒷치기하는데 소리가 촥촥~~ 감아돋네요ㅎㅎ
그대로 참지못하고 뒷치기로 발사하였습니다
시간이 남은 관계로 대충 마루리하고 침대에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본인 인스타도 보여주고 이것 저것 자기의 관심사와 저의 관심사를 물어보는데
업소녀의 느낌이 아니라 정말 고딩 같은 순수함이 느껴지네요ㅎㅎ
한국 말도 중간중간 섞어서 진짜?,괜찮아,아니 등등 간단한건 하네요
그 중 최고의 문장은 '오빠 죽을래요?' 액센트와 억양이 엄청 웃겨서 빵터졌습니다
장난으로 너 못생겼어 했더니 난데 없이 '오빠 죽을래요?'ㅋㅋㅋㅋ
몇번 더 보면 더 잼있을 친구같네요
의도치않게 카톡 아디를 주고받고 먼저 인사를 해봤는데
홍대 클럽가고 싶다고하는데 니가 돈주면 가이드 시켜준다니까
YOU WANT DIE? I'M ANGRY라고 톡이 오네요
눈이 왕방울만한 순수하고 풋풋한 아이 입니다 잼난 아이네요 ㅋㅋ
⑤ 총평점수: 리얼 고딩삘의 얼굴 바디는 남미산 하체 대화가 통하면 무지 다이나믹한 아이
비추-서비스족 및 슬랜더 찾으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