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2019.06.14
③ 파트너명: 비비

④ 후기내용:
시오후키.
궁금한 그것... 여기저기 뒤적거리다가,
아무래도 가끔씩 가던 오션의 비비가 제일 적합이고
전문적인듯 합니다.
예약제라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합니다.
실장님 친절하게 안내 도와주시고,
시간에 맞춰서 방으로들어갑니다.
비비는 큰 기럭지에 몸매가 이쁘고
특히 엉덩이가 이쁜 아이 입니다.
즐겁게 이야기도 잘하고 마음이 잘 맞습니다.
비비가 동영상 하나를 보여줍니다. 비비가 개인 소장인데.
보고 놀랍니다. 그대로 진행을 하기로 하고
탈의!!! 이쁜 가슴과 몸매가 최고네요. 웃을때 너무 귀여운 비비
물다이를 시작하는데.. 와. 왜이리 잘하나요. 대박입니다.
정말 잘합니다.
응까시는 정말 비비가 지존입니다.
그리고 더욱 열심히 제 온 몸을 유린합니다.
어느덧 시간이 되어서 침대에서 연애전 애무가 시작됩니다.
즐겁게 애무를 하고 여상으로 시작되는 연애감도 정말 좋네요.
목표는 시오닷!!!
그렇게 달려갑니다.
정상 후배, 그리고 열심히 땀을 흘리면서달려가봅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신호가 옵니다.
그대로 돌진하면서 장갑이부풀어 오르네요.
그리고 바로 장갑 제거. 그리고 비비가 손으로 시작이 됩니다.
와... 짜릿하고 미칠것 같은 이 느낌..
어쩔줄 모르겠네요.
그렇게 긴 3~5분의 시간 동안 그만을 외칠까 라는 생각과 별의 별 생각이다 듭니다.
휴,.. 결국 오줌이 천천나오는 느낌과 함께
엄청나게 팍팍 하면서 두번을 쏘아냅니다.. 와..
이거.. 대박이네요.
이런게 시오후키구나.. 아마 중독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새로운 신세계를 본 느낌이였네요.
꼭 비비에게 첫경험을 맡기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