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일산 퀸프로
② 방문일시: 6월 20일 어제
③ 파트너명: 윤채
④ 후기내용:
날은덥고.. 물빼고싶은맘도 굴뚝같고 ..
몸도뻐근해서 사이트뒤적거리다
퀸프로에 전화해봅니다~
윤채씨 적극추천하셔서 예약후 방문했습니다
기분좋은 마음으로 윤채씨 룸으로 입성
윤채씨 그냥 살짝만 봐도 굉장한 몸매의 세련되게 이쁜얼굴
몸매의 볼륨이 알차서 절 들뜨게 합니다
받아본 마사지는 굉장히 스킬이 뛰어납니다
맛배기로 살짝해주는 마사지에 온몸이 곤두서네요
이미 많이 꼴릿한 상태라 서비스로 빠르게 넘어가고
올탈하는데 C컵의 탱탱한가슴이 먼저맞아주고
건마인데도 불구하고 굉장한 꼴릿함을 선사해주는 윤채씨
왠만한터치와 부비부비 삽입직전까지 가능하니..
열심히 터치와 마물준비해붑니다
BJ해주는데 느낌있게 손하고 동시에 움직이며 빨아줍니다..
저도 가만히있지못하고 윤채씨의 몸을 탐하다
부비로 마무리 발싸 시원하게 하고나왔네요
마사지와 마무리 목적이라면 상급의 수준이네요.....
시원햇구요 몸이 아직도 노곤노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