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강서 비타민
② 방문일시:6/5
③ 파트너명:지나
④ 후기내용:
종종 후기들 보면 비타민 이업소 제법 괜찬은 후기올라오는걸 볼수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저도 믿고 종종찾게됩니다.올때마다도 괜찬았구요
근데 후기쓰는건 이번이 첨이라 두서 없이 들리더라도 이해바랍니다ㅎ
간만에 시간이나서 업소에 연락을 해보는데
운좋게 타밍잘맞아서인지 대기없이 바로 예약에 성공합니다
그리고 실장님 추천받아 지나매니저로 초이스하고 목적지로 향합니다.
불을 좀 밝게 해놨는데 들어오자마자 기존보다 더 어둡게
바꿔놓으시는 언냐... 덕분에
얼굴확인은 잘 못했지만..전체적인 라인이나
모습은 빠지지 않는것같습니다
시원한 마사지후 본격 플레이에 들어가는데 열심히 잘 해주시는데
그녀의 남자 만족시키는 스킬만큼은 엄지척을 할수밖에없더군요
오랄과 하뵷할때 끈적거리는 액체가 내는 야릇하고 질퍽한 소리와
간간히 터져나오는 언니의 신음소리가 아주그냥 남자를 정신 못차리게합니다
간만이라 그런지 오늘은 얼마 버티지 못하고
저는 항복을 하고 만세를 부르는 시점에 다달았습니다.
역립동안 그녀의 꽂잎이 어찌나 맛있던지...암튼!
저번에 방문했을때 90점으로 본다면 요번 방문은 85점 정도..!
왜냐면 방안에 불을 좀 어둡게 해놓은것이 약간의..미스인지라..
그래서 이번엔 재방문의사 85%정도로 평가해봅니다.
회원여러분들의 후기도 기다리겠습니다 서로 믿고보는 후기문화를 이룩해 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