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레드하우스
② 방문일시: 6월 18일
③ 파트너명: 담비
④ 후기내용:
담비는 모든 변태들의 취향을 충족할 매니저 같습니다
보통 남자들이 여자를 딱 보고 나서
'가능' 이나 '불가능'으로 얘랑 서로 흥분하면서 떡 칠 수 있는지의 여부를 순식간에 결정하고,
그 가능한 수준 이상이 된다면 사실 더 이쁘고 말고는 중요하지 않고
오히려 얼마나 더 흥분이 되고 더 꼴릿하고 더 취향 저격을 지대루 하는지가 중요한데
담비는 그런면에서 남자 100명에게 물어보면 99명이 가능이라고 대답하며
그 99명중 80명은 진짜 취향저격에 개꼴린다라고 답할만한 그런 스타일의 여자입니다
완전 유흥의 ㅇ자랑도 가깝지 않게 생겼고,
뭔가 살짝 생기발랄하면서도 이 현대사회의 고단함에 살짝 지쳐보이기도 하고
총명한 눈빛을 했으면서도, 뭔가 살짝 알 수 없는 욕망이 깃든것 같은 동공을 가지고 있으며
몸매 역시 글램 취향이 아닌이상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슬림하고 깔끔한 몸매입니다
마인드 역시 지금 눈앞의 남자에게 뒤 엎이 올인 할 수 있는 몰입감을 가졌네요
사실 서비스는 제가 워낙 취향저격이라 많이 받지는 않고
투샷 중 처음 연애 전에 침대에서 키스 - 삼각애무 - BJ 좀 받다가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공격만 해서
얼마나 더 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연애감 하나만큼은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