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강서 불끈불끈
② 방문일시: 6/20
③ 파트너명: 미키
④ 후기내용:
3일전부터 감기기운에 몸살까지 겹친건지 온몸이 너무 욱신거렸습니다.
전에 방문했던 건마 불끈불끈 가서 맛사지좀 받으면 괜찮아질거 같다는 생각하고 예약했습니다
저번에 봤던 관리사분을 지명할려고 했으나 이름같은게 기억이 나지않아 , 그냥 지명 없이 갔습니다.
다른 관리사님들도 워낙 잘들하시니 별 걱정 없습니다.
늦은시간이 안됫는데도 예약이 많은지 대기 많이 있더군요.
업장에 도착후 실장님과 이제는 안면이 좀 생겨 간단하게 인사를 나눈후에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곧이어 방으로 입장.. 꺠끗하게 샤워를 한후에 올곧은 마음으로 침대에 누워 기다려봅니다 ㅎㅎ
잠시후 관리사님 오셔서 인사 해주시는데 저도 얼떨결에 눈웃음지으며 인사받았네요
이름은 미키 라고하시는데 예쁘장하니 꽤나 인기있을거같습니다
잠깐 정리를 하시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이 관리사님도 솜씨 좋으시내요.
의외로 압이 쎼셔서 조금 줄여달라고 부탁해봅니다 아무래도 몸살난상태에서
강한 압에 노출되면 굉장히 아프더라구요ㅎㅎ;
어깨 부터 시작해서 종아리까지 뭉친근육들 천천히 풀어주시면서 잘 진행해주셨구요
마사지받는동안 느낌 너무 좋아서 눈잠깐 감은 사이 그새 서비스 받을 타밍으로 넘어가네요^^;
꼭지를 살살 간지럽히며 동시에 아랫도리 핸잡으로 자극해주시는데
굉장히 느낌이 좋았습니다 이어 비제이까지 곁들여지니 금방 느낌이 와버려서 발싸하고 마네요ㅎ;;
몸도 풀고 물도 뺴고 괜찬게 잘달리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