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오닉스
② 방문일시: 6월8일 내생일
③ 파트너명: 유마
④ 후기내용:
첫만남에 극한서비스를 잊지못하고 계속 시간조율하다
겨우 시간이 나서 저녁시간에는 바쁠거같고 낮시간에 잽싸게 예약햇습니다
업소예약 전화할때 실장님들 불친절하고 까칠하면 아가씨가 아무리 괜찮아도 가기 싫은데
오닉스 실장님은 친절하시고 목소리도 편안합니다~ 첫방문 고민이신분은 부담없이 연락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설레는 맘으로 방문을 들어가니 여전히 위험안 몸매를 가진 유마매니저가 반겨줍니다
땀을 많이 흘리니 에어컨도 빵빵하게 틀어주고 선풍기도 틀어주고 양말부터 모든옷을 벗겨주고
차곡차곡 개어놓는 뒷모습에 즐달을 예상하고 후다닥 샤워서비스를 받습니다
맘편히 무한샷을 끊어놓고 저번에 왔을때는 너무 서비스만 받고가서 오늘은 역립을 시도를해봅니다
이 언니 서비스만 하드한게 아니라 역립반응도 너무 좋네요 왁싱되어잇는 이쁜 소중이를 마구 이뻐해주니
모어를 외치며 역립하기 좋게 자세도 잡아주니 어찌 이뻐하지 않을수가 있을까요?
이날따라 사정도 잘않되고 하니 더욱더 뽑아 먹듯이 애무를 해주는데 미안하기도 하고 충분히 만족해서
괸찬타고 해도 놓아주지를 않는 미친마인드 겨우 투샷마무리 하고 나오는데 다리가 후달리네요
휴게텔 첫입문이 오닉스인데 외국여자매니저에 대한 불안감도 확사라지고 실장님이 친절하시니
부담없이 즐거운마음으로 전화을 할수있어서 좋습니다
너무 후기알바처럼 글을 썻네요 어쨋든 대만족하고 즐달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⑤ 총평점수: 100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