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부천 일번지
② 방문일시: 6월17일
③ 파트너명: 민아
④ 후기내용:
실장님께 전화를 드려본다.
반갑고 친절하게 받아주시는 실장님이다
마침 뉴페가왔다고하여 고민할것도없이 바로예약
뉴페는 스펙들어고보 나쁘지 않으면 바로 예약 ㅎㅎ
시간맞춰 실장님꼐 호수 안내받고 똑똑똑.
문이열리는데 너무나도 이쁜 민삘가득한 그녀가 웃으면서 반겨준다
순간 심정지 올뻔.ㅋㅋㅋ
간단히 대화를 시작했다. 업초다보니 부끄러워하면서 이야기르 잘들어주고
이어갈라고 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애인과 처음 합방한 날의 기억이 ㅋㅋㅋ
5분여의 대화후 내가먼저 탈의를 하니 옷을받아서 차근히 놓아둔다
업초인데도 마인드가 상당히 좋아보인다.
샤워실로가서 씻을려고하니 칫솔도 준비해주고 샤워타올에 거품을내어
부드럽고 조심히 정성스레 씻겨준다 민아 매니저가 내똘돌이를 씻겨 줄때는
뿌끄러운지 눈을 다른데로 돌려서 씻겨준다^^ 장난기가발동해서 똘똘이에 힘을주면서
튕기니 움찔하고 놀라기도한다.ㅋㅋㅋ(이쁜데다가 귀엽기까지하니 사랑스러워 미춰 버리겠다.)
먼저 타올로 물기를 재거하고 침대에 누워서 민아이를 기다린다..
잠시뒤 타올을감싸고 내쪽으로 다가와 내옆에 안겨온다 이쁜눈망울로 안겨서 나를 처다보는데
2차 심정지 올뻔ㅠㅠ 마음을 다잡고 키스를하니 키스도빼는것없이 잘받아준다
민아가먼저 애무를 시작한다 위에서부터 정성스런 혀놀림으로 차근차근 내려간다
드디어 내동생놈이 입속으로 들어간다 그순간 나를 올려다보는데...
똘똘이에 힘이 빡들어가자 입안에 내껄 물고는 읍읍하면서 비제이를 한다
더이상 참을수없어서 내가 민아를 돌려눕히고 혀로 민아를 유린한다....
깊어지는 신음~~~준비가 된것을 느끼고 콘장착후 선수입장~~~
헉소리와함께 내목을 끌어안아버리는 민아를 보자니 이미나는 미친흥분상태로
강강강강강...한자세로 폭풍 달림을 하다가 그만 어마어마하게 쏟아붓고는 그녀의품으로 쓰러져버렸다
나를 꼭안아주는데 진짜 여친그이상이다.
짧은 키스를하고 샤워후 목을축이고 시간이다되어 다음을 기약하고 뽀뽀를하고 방을나섯다
그당시는 너무흥분을해서 몰랐으나 이글을적는지금 돌이켜보니 상당한 좁보임은 틀림없다
탱글탱글한 감촉도너무좋았다...
⑤ 총평점수:
감적이고 사이즈 집착하시는 분들은 피하시고, 이쁜언니,연애감,애인같은느낌을 받으실준비가되신
분들은 필히 보셔도 될듯합니다.....일단 내상은 절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