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맨투맨 안마
② 방문일시: 6월 20일
③ 파트너명: 체리
④ 후기내용:
술 한잔 먹다가 어김없이 삘받아서 달림려봅니다
지갑이 궁핍한 관계로 맨투맨 안마 선택 탑탑탑코스로 달렸습니다
거의 강남보다 10만원 가까이 할인되는 코스라 아주 떙큐할 뿐입니다
한잔 했으니 대리불러서 파킹하고 입장합니다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를 받음서 방으로 직행
초저녁 방문은 딜레이가 적어서 좋습니다
잘 부탁드린다며 실장님 손 한번 꼬옥 잡아드리고
노크와 함께 체리를 보는 순간 예쁜 얼굴. 귀여운 아담스타일에 몸매.
가슴은 비록 A이지만 적당한것 같고 딱 내스타일이라 좋았습니다
실제로 입고있는 홀복이 어려보이고 자극적이어서 그냥 바로 할까 했네요 ㅋㅋ
옷을 벗고 만지작.뽀얀 피부가 뽀송뽀송~ 살결도 부드러웠습니다.
팔짱끼고 욕실로 인도하는 체리의 가슴의 감촉에 발딱 섭니다 ㅋㅋ
좀 참으라며 기분좋은 핀잔을 듣고 물다이에 누버봅니다.
굳이 서비스를 열씨미하지 않아도 흥분 백프로인데 서비스도 알차게하네요
역시 안마는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서비스가 굿굿입니다
작은 입술로 쪽쪽대다가 목까지 깊이 넣어주고
침대에서는 서비스를 하는데 거울로 비추는 모습이 완전 꼴릿꼴릿합니다
야동에서만 보던거 실제로 해보니 기분 좋으며 체리언니 봉지가 핑크라
예쁘고 향긋하고 물도 잘나와서 연애부터 발사까지 더할나위 없었습니다
그리고 시오후키를 하는데 손으로 어찌나 잘하는지 술먹었는데도
성공 했습니다 힘들어 두번째는 입으로 서비스 받다가 핸플로 빼고 나왔습니다
예쁘고 아담스타일에 핑크 봉지 체리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