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부천 송내 콜라
② 방문일시: 6월 20일 어제 저녁에
③ 파트너명: 제인
④ 후기내용:
저번에 제인이의 스쿼트 펌핑을 느끼고나서 글을썼는데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셨네요
글재주없는 저의 글에 댓글달아주신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그때 제인이의 스쿼트 펌핑을 받고나서 한동안 헤어나올수가 없었습니다 너무나도 신선한
충격을 받아서 조만간 꼭 다시 가야겠다 마음먹고 있었는데 어제 저녁에 다녀왔습니다
일단 저번에 써놓은 후기글로 만원할인을 받고나서 방에서 대기를 하였습니다
조금있으니 바로 들어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절 보더니 너무나도 반갑고 밝게 인사를 해줍니다
저도 밝게 응대를 해주고 샤워를 같이 하고나왔습니다 나오고 나서 부터 역시 제인이의 입술이
저의 온몸을 훑고 내려가며 저를 자극을 시켜줍니다 이때부터 이미 빨리 제인이의 모든것을
느끼고싶어서 저는 안달나있던것 같습니다 밑에 똘똘이의 예열도 충분히 끝마치고서
제인이의 구멍을 찾아 스무스하게 진입을 하며 시작을 했습니다 어느정도 움직이니 제인이도
예열이 끝났는지 슬슬 밑에서 반응이 왔습니다 저는 이때다 싶어서 제인이를 뒤치기자세 잡게하고
다시 스타트를 하는데 역시 제인이는 뒤치기 자세를 기똥차게 잡아줍니다 점점 허리가 꺽이면서
가슴은 침대에 밀착시키고 엉덩이는 하늘을 향해 있고 그러면서 고개를 살짝들 뒤로 돌리면서
저와 아이컨택을 하는데 겁나게 섹시합니다 그래도 이대로 싸버리기에는 너무너무너무 아쉽기
때문에 제가 눕고나서 제인이를 위로 올려태웁니다 제인이와의 마지막은 제인이의 스쿼트 펌핑으로
마무리 해야됩니다 이자세는 미쳤습니다 정말 삽입도 정말 깊게되면서도 제인이의 움직임과
밑에 반응까지 골고루 모든것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끝까지 차오르는 쾌감을 느끼면서 싸버리는데
거기에 맞춰 제인이 또한 모든힘을 짜내서 움직이며 구멍또한 수축이 어마어마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최고의 느낌을 받으며 저는 쌀수있었고 그러면서 제인이는 제에게 쓰러지듯이
안겨옵니다 거친숨을 헐떡이면서 저도 온몸에 힘이 풀려 한동안 그렇게 있었던것 같습니다
저번에도 제인이랑 이렇게 놀고나서 잊을수가 없어서 또 와서 제인이를 봤지만은
정말 사람 미치게 하는 제인이입니다 최고 입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