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그곳
② 방문일시: 2019-06
③ 파트너명: 단비
④ 후기내용:
작고 아담한체구에 몸집도 작고 마사지도 잘합니다. 압도 센편
여러모로 대화가 즐겁습니다. 120kg가 넘는 큰몸집에 인상도 험악해도 항상 밝은 미소로 저를 대해주니까
단비씨를 계속 찾게됩니다. 단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고
전 저를 환한 미소로 밝은 웃음으로 대해주는 진정성있는 마인드를 지닌 사람은 극소수였기에
그따스함에 녹아들면서...그녀에게 최대한 매너있게 대하려고 노력합니다.
사람관계라는게 작용 반작용 관계가 이치인데.... 암튼
최대한 그녀를 존중해주면 그만큼 그마음을 알아주는게 그곳에 단비씨였네요....
여러모로 제이상형인 작고 아담한체구에 붙임성있는 그녀의 모습에 감동이였습니다.
⑤ 총평점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