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소개팅
② 방문일시: 6월 20일
③ 파트너명: 수연
④ 후기내용:
수연매니저 재방하고 왓습니다
갔다온지 몇일 되진 않았는데 계속 생각이 나네요..ㅎㅎ
그 핫한 바디하며...이쁜 얼굴하며...저에게 해줬던 모든 서비스가...밤새 아른아른거립니다
더이상 참지못하고...전화기를 들었네요
실장님 반갑게 맞아주시고 예약 바로 하고 출발했습니다
수연매니저가 깜짝놀라는 눈치..ㅎㅎ 벌써 또왔냐는..ㅋ
그래도 제 성욕은 어쩔수가없네요
들어가자마자 반갑다는듯이 포옹해주고 키스를 해줍니다
바로 옷 벗고 샤워실에 같이 들어가서 애무겸 샤워를 해주네요
들어갈때부터 빳빳이서있던 제 꼬추놈이...이제 본격적으로 일을 할 타이밍입니다
열심히 물어주고 빨아주고 ~ 수연매니저 바쁩니다
저도 바쁘게 그녀의 몸여기저기를 빨아제꼈네요
보지도 빨아주고 엉덩이도핥아먹고 저도 바쁩니다
이제 삽입하고 열심히 박아대기시작했죠
흐미....떡감은 여전히 좋네요
여기가 천국입니다....
수연이의 소중이 안속이 천국인거같네요
이 속에 살고 싶다..ㅎㅎ
열심히 열심히 강강강~~박아댔습니다
뒤치기가제맛인 수연이
뒤로도 탁탁탁~~힘차게 박아댔습니다
신음이 절로 나옵니다 저도 흐느끼고 수연이도 흐느끼고~
절정의 시간을 같이 맞이 하면서 발사하고는 힘겹게 침대에 같이 누워있다가
같이 씻고 나와서 담소좀 나누다가 나왓네요
지금도 또 생각나네요..ㅡ.ㅡ;;
가야하나....
⑤ 총평점수: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