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인천 물먹는하마
② 방문일시: 6월14일 금요일
③ 파트너명: 리나
④ 후기내용:
저번주에 다녀온 후기인데 늦게서야 쓰게되네요 일이 바빠서리....ㅎ
리나관리사를 예약하고 봤습니다
세련되면서도 섹한 와꾸에 몸매는 어찌나 밸런스가 지리던지
건마에서 이런 상급의 몸매를 보다니 아주 감개무량한 리나관리사입니다
마사지는 기대안했는데 은근히 압도 좋고 어깨랑 목위주로 잘 풀어주네요
한국어가 능숙하진 않은데 워낙 마인드가 좋아 불편한데 없는지도 잘 챙겨줍니다
그녀의 압을 느끼면서 마사지를 받다보니 금방 서비스받을 시간..
손가락으로 짜릿하게 저의 분신을 자극하네요
자극이 신선했는데..핸플이 더해지니 느낌이 더조으네요
이게 끝이 아니고 꼴릿한 비제이와 핸플의 조화가 계속적으로 행해지니
흥분이 계속계속 오릅니다 제 손은 엉덩이에..탱탱하고 보드라운 힙을 만지면서
짜릿짜릿한 느낌을 받으며 그녀의 입에 가득 발사!!!
다 쌀때까지 곧휴를 빼지않는 세심함까지..^^
끝까지 응대좋고 서비스와 마인드 좋은 섹시녀 리나관리사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