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오닉스
② 방문일시: 6월 6일
③ 파트너명: 지수
④ 후기내용:
친절하신 실장님의 강력한 추천으로 지수를 만나러 갑니다.
오닉스는 오피형인데 안양역에서 도보로 생각보다 엄청 가까이에 있어서 좋고, 건물도 지어진지 얼마 안되었네요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에 문이 열리고 지수를 봤는데 눈빛이 시크하네요
키도크고 개인적으로는 태국녀 느낌은 안들고 혼혈삘에 실물이 훨씬 예쁩니다.
들어가니 원룸인데 거실하고 침실이 나누어져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거실에 작은 쇼파라도 하나 있으면 더 좋을거 같네요..
지수가 오빠 힘들어 하면서 물한잔 주고는 에어컨 있는 쪽으로 안내를 하네요
침대에 앉아 가까이서 보는데 눈빛이 뭔가 야릇하면서 지수의 몸매에 눈이 가는데 자연산B 가슴과 빵빵한 엉덩이가 눈에 들어오네요
빨리 올탈하고 샤워하러 가봅니다 샤워실 조명이 밝아서 그런지 몸매가... 눈에 더 선명하게 보이는데
큰키에 뱃살 없고 자연산B 빵빵한 힙이 보기 좋네요..
저도 모르게.. 나쁜손이... 지수의 가슴과 허리와 엉덩이에 쓱쓱하고 있는데, 지수는 간지럽다며 웃네요ㅎㅎ 샤워는 꼼꼼히 시켜줍니다.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가서 저보고 누우라고 하고 지수의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키스부터해서 찐하게 하고 꼭지부터해서 소중이를 BJ 해주는데 혀로 귀두 부터 부드럽게 시작하다가 깊숙히 훅훅 들어가는데..
느낌이 오우.... 좋습니다 지수의 정성이 느껴지네요.... BJ 하면서 지수가 야릇한 눈빛으로 쳐다보는데 순간 움찔햇습니다.
불끈불끈해지고 반대로 지수에게 역립을 시도해 봅니다 가슴이 자연산이라 터치감이 좋네요
지수의 소중이를 탐색해 봅니다 털없이 깨끗하네요 저의 기술이 부족하지만 지수가 듣기좋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촉촉해지네요..
콘장착후 천천히 들어가 봅니다 너무 천천히 했나;; 지수가 빨리 안들어오고 뭐하냐는 눈빛을 보내네요;;;;
알았다는 신호와 함께 쑥~ 부드럽게 들어가는데 따뜻함과 쪼임이.. 좋다라는 생각이 드는 동시에 아차 하는 생각도 머리에 번쩍 듭니다.
정상위를 하면서 듣기좋은 신음소리를 내고있는 지수를 보고있자니 예쁘네요...
자세를 바꿔 여상으로 해봅니다 지수가 부드럽게 움직이다가 엎드릴려고 숙이는 찰나에 지수 얼굴이 가까이에 있어 키스를 하면서
강강강 하다가 지수의 탐스러운 힙이 생각이나서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 강강강 하는데
힙의 탄력이.... ㄷㅊㄱ 할맛 나네요 지수의 색스러운 신음소리도 빨라지면서
어느새 느낌이 발사의 신호로 이어지고 ㄷㅊㄱ 자세에서 지수를 꼭 껴안고 좀 있다가 뒷정리를 하고
서로 물한잔 마시고 침대에 누워서 지수의 애인모드로 꽁냥꽁냥하면서 서로 영어로 조금 대화 좀 했네요...
지수는 키스도 키스지만 뭔가 자기가 해줄려고하고, 맞춰 주려고 하는 마인드 인거 같습니다.
지수의 반응 또한 좋아서, 즐달이 배 가 되네요, 시체족 분들 필히 추천합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