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프라다
② 방문일시: 6월20일
③ 파트너명: 미미
④ 후기내용: 오전근무후 점심식사후 외근일정으로
사무실을 나서면서 바로 퇴근하겠습니다
쿨하게 외치고 사장님의 허락이 떨어짐과 동시에
내머릿속에서 저나할생각만 하고있었습니다
차타서 시동걸고 바로 프라다 사장님께 전화
미미로 시간약속 하고 근무후 달려갑니다
마주한 미미
무언가 엄청나게 프로페셔널할꺼 같은느낌
아니나 다를까 프롭니다
손짓 몸짓 하나하나 대단합니다
남자를 좀 아는 언니에요
제 똘똘이도 지꺼마냥 잘 가지고 노네요
전체적으로 엄청난 와꾸나 그런건 아니지만 테크닉 진심 일품입니다
어슬픈애들 만나서 찝찝함 남기느니 이런언니테 맡겨서
시원하게 섭스 받아봄이 어떨까 합니다
요즘들어서 외국언니들 보러 자주 가긴하는데 먼가좀 아쉬움이 남은적이
많았는데 이언니 진심 프로입니다
시원하게 즐달했습니다.
⑤ 총평점수: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