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정거장
② 방문일시: 6.21
③ 파트너명: 부산역
④ 후기내용:
이곳저곳 찔러보던중 실장님이 착해서 여기로 해야하나하는데
실장님이 원하시는 스타일 물어보시네 음 어리면 좋죠 하니까 바로 부산역매니저 추천해주네요
리얼영계 22살 98년생이라고 캬 이말을 믿어야하나 하고있는데 진짜 보시면 어린 티가 팍팍 납니다
음 고민하다가 믿져야 본전인데 한번 가보자 해서 예약하고 가봅니다
도착해서 호수안내받고 입실하니 어린친구 문열어주네요ㅎㅎ 정말로 고딩이(?)라해도 될정도로
어려보이네요 근데 완전이쁘다 하는 얼굴은 아니고 어려보이고 호감형에 늘씬하게 잘빠진 어린 친구네요ㅎㅎ
인사하고 잠시 얘기좀하다가 씻고나와서 서비스를 받는데 어린친구가 열심히 하는데 좀만 더 가르치면
잘할꺼같네요ㅎㅎ 그렇게 받다가 역립해주는데 살결이 어린게 좋네요 좋아ㅎㅎ
가슴도 말아말아하니 아직 덜여물은게 맛이 좋았습니다
한참을 빨아 재껴니 꼭지가 빨딱 서버렸네요ㅎㅎ 그렇게 부산역매니저 소중이도 빨아주는데 촉촉한게
맛이좋네요ㅎㅎ 그렇게 실컷맛보다 살짝 발기가 주춤하니 다시빨아서 세워주네요ㅎㅎ
그렇게 쿵떡쿵떡하는 시간을 보내고 절정을 맞이했습니다 이과정이야 뻔하니까 긴말안하겠습니다
확실히 어린 친구라 맛이 남다르네요ㅎㅎ 이친구 가끔봐야겠네요ㅎㅎ 어리다는건 귀한거니까요
⑤ 총평점수:여름이 한껏 다가왔으니 영계먹고 몸보신하고왔어요!
⑤ 총평점수:
이번달은 기본 3번은 들려야 겠네요 초복 중복 말복 몸보신은 해야되니께 ㅋㅋ
98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