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아리
② 방문일시:2019.06.20
③ 파트너명:아리
④ 후기내용:
아리씨 귀국소식에 바로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고 바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방 안내를 받고 아리방으로 입성했는데 아리씨가 저를 기억하고 계신지
반갑게 오빠 안녕하세여~인사를 해주는데 일을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면서 저하나 기억해주는 아리를 보고 엄청 기분이 좋았습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아리씨와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웃고 떠들다가 음료한잔먹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어요!!ㅎㅎㅎ
너무 오랫만에 봤고 재방했던터라 서비스가 쫌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샤워를 하는데 서비스가 전혀 떨어지는것도 없고 오히려 재방이라 그런지 더욱더
친절하고 잘 해주는거 같더라구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가서 진짜 이런말하면 안되지만 모습은 아빠와 딸인데
침대에 누워 같이 있는 아리씨와 장난도 치고 하는게 여자친구 같다라는 느낌도 들고해서
심장이 계속 쿵쾅쿵쾅 거리네요 ㅎㅎ
이제 장난 그만치고 본격적으로 몸의 대화를 나누는데 진짜 어리고 귀여운 외모에서
볼수없는 스킬과 하드함을 가지고 잇고 제가 가장 좋았던점은 어려서 그런지 쪼임자체가
틀리더라구요!!! 그게 제일 큰 흥분을 극강으로 끌어올리고 야한 신음소리와 함께 울려터지는
아리씨의 모습이 진짜 천국이 있다면 제가 지금 천국에 있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그렇게 붕가붕가를 계속 하다가 발싸하고 끝이 나버렸어요
아리씨를 만나면 항상 토끼가 되는 기분이네요
원래 힘하나는 죽여주는 남자였는데 아리씨 앞에만 서면 순한 토끼가 되는거 같습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