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상한가
② 방문일시:6월 21일
③ 파트너명:서희+1
④ 후기내용: 오늘 저녁 미친듯한 달림을 하기위해 오늘도 역시 상한가에 전화를 걸었다
오늘도 활기차게 맞이해주시는 실장님 목소리에 발기차게 예약문의를 했다
오늘의 추천 매니저는 누구냐는 나의물음에 언제나 자신감이 차있는 목소리로
서희+1 매니저를 추천해주셨다 바로 예약을 한뒤에 이동을하고 안내해주신 주소지로
이동을 시작햇다 이동하면서 서희씨는 어떤스타일인지 궁금해서 혼자 상상을 해보았다
그렇게 나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던 도중 어느새 택시는 주소지에 도착해있었다
그렇게 택시에서내려 실장님에게 전화를 거니 호수를 알려주셔서 해당건물로 올라갔다
문앞에 도착해 노크를 하니 10초가 지나지않아 문이열리면서 서희+1 씨가 반갑게
웃는얼굴로 맞이해주었다 그렇게 인사를 나눈뒤 이야기를 몇마디 나누다가
샤워하자고 해서 탈의한뒤에 샤워실로 들어갔다 짧게 샤워를 끝내고나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이게무엇인가 ? 내눈앞에 탈의한체 수건만들고 몸을 가리고있는
서희+1 씨가 보였다 수건뒤로 보이는 저 미드는 나를 흥분케했다
나의 소중이도 흥분을 하였는지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는 대자로 누워있고 서희는 내몸위에 올라타 여기저기 나의몸을 탐하기 시작했다
목그리고 가슴 골반 나의 소중이 순으로 정석 애무를 해준뒤에
이제 본게임을 시작하하기위해 나의 소중이에게 CD를 끼웟다
그러고 나서 이제 서희+1씨와 본게임을 시작하였는데
위에서 여상위로 시작을해서 옆치기 뒤치기 앞치기
강강강 중강약 템포로 조절하면서
뒤치기로 강강강 중강약 템포로 휘젖다가 참지못하고 사정을 하고야 말았다
사정을하고난뒤 저의CD를 물티슈로 살며시 빼주며 고생했다구 이야기를 해주는 서희+1씨의
모습이 너무나도 이뻐보였습니다 그렇게 마무리를 한뒤에 음료수한잔과 담배를 태운뒤
샤워하고 서희+1매니저와 짧게 인사를 나눈뒤에 다음을 기약하면 퇴실을 했다.
⑤ 총평점수: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