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남-오렌지
② 방문일시: 6월18일
③ 파트너명: 빛나
④ 후기내용:
지인이랑 저녁 먹고 놀다가 오렌지로 갑니다.
민상무님은 안계시네요
제가 보고싶은 그녀를 지인이 본다고 해서...
전 차마 말 못하고 조용히 있었습니다 ㅋㅋ
다른분으로 추천해주셔서 보기로 했네요
지인과 음료마시면서 이야기 나누다 보니 시간이 되었군요
저만 샤워하는걸로 하고 씻고 나오니 입장하랍니다
제가 만날 친구는 "빛나" 입니다
안내 받아 아래로 내려가니~
이쁜 빛나가 반겨주네요
머야 머야~
어떻게 된거야
알고 온거야?
보자마자 폭풍 질문이 쏟아집니다
침대에 앉아서 웃으면서 가만히 있으니
빛나는 반갑다고 볼에 뽀뽀를 해주네요
빛나는 다른 업장에서 몇번 본 사이입니다
서로를 기억할만한 일이 있었기에
오랜만에 봤어도 기억을 해주네요
지난번 방문에서 정민이 만날때
빛나를 스쳐 지나가면서 봤습니다
그동안 밀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행이 잘지내고 있었네요^^
가운을 벗고 탕으로 이동해서 가볍게 샤워하고 침대로 왔습니다.
빛나랑 마주보고 누워있으니 빛나 가슴만 보입니다
오빠 가슴 그만보고 나좀봐~
오랜만에 봐놓고선 가슴만 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빛나가슴이 참 이뻐요
자연산 B+ 모양도 이쁘고 촉감도 좋고
보고 있으면 만지고 싶고~
만지고 있으면 저절로 입이 가슴으로 갑니다
니 가슴이 이쁜걸 어떻하냐? ㅋㅋㅋ
키스하면서 선공합니다
키스는 부드럽게 하라고 배웠기에
부드럽게 했습니다.
가슴을 손을 살포시 잡아보니
손 맛이 일품입니다
이런가슴이면 매일 매일 맛보고싶어요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하면서
밑가슴부터 쓸어올리면서 조물조물
탄력도 좋고 피부결도 보들보들~
하루종일 가슴만 애무해도 좋을듯 ㅋㅋㅋ
양쪽 가슴을 한참을 번갈아 물고 빨고 만지고~
아래쪽으로 내려갑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빛나 소중이
빛나가 제 양손을 잡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하고 있네요^^
소중이 애무를 시작해봅니다
천천히 또 천천히~
천천히 부드럽게 해주는걸 좋아하는 빛나~
시작한지 얼마안되어도 뜨겁운 반응이 나옵니다
말캉한 가슴을 만지면서 삼각애무를 해주니
몸을 꼬으면서 움찔움찔~
제 양손을 또 봉인하네요 ㅋㅋㅋ
클리를 톡톡 건들듯 애무를 하고
전체적으로 애무를 하고~
역시 반응이 뜨거워서 애무할맛 나네요.
중간중간에 나오는 섹스러운 멘트도 좋고
사운드도 좋고~
예열은 다 되었으니~
이제 즐거운 연애를 해야죠
장비착용을 요청드리니~
오빠꺼 안해줘도 괜찮아?
응 괜찮아 ㅋㅋ
장비착용을 하고 진입합니다.
끝까지 넣고 잠시 키스타임~
끈적한 키스를 나누다가 천천히 스타트~
제 몸을 양손으로 나고 다리는 허리를 감싸는 빛나
서로 아이컨택을 하면서 달려봅니다.
조금씩 속도가 올라갈수록 흔들리는 가슴~
한손으로 만지면서 속도 UP
이리저리 마구 흔들리는 가슴 때무에 흥분감 UP
오랜만에 봐서인지 벌써 느낌이....
이런 안되는데...
자세 변경~
여상으로 바꾸고 전 이쁜가슴을 느껴봅니다
빛나가 두팔을 제 가슴위에 올려두고
앞뒤로 움직이는데..
가슴을 모으는듯한~ 너무 섹시해유
양손을 가슴을 살포시 잡고만있으면
빛나가 움직이면서 자동 애무가 되죠 ㅎㅎㅎ
유두가 봉긋 올라오면 단단해 지네요
손바닥으로 살짝살짝 건들어주면 끝~
가슴 맛보고 싶어서
정자세로 바꾸고
탐스러운 가슴 한입 맛봅니다
빛나는 골반을 이리저리 움직이기에
박자 맞춘다고 저도 살짝 살짝 허리 운동했습니다
왼쪽 오른쪽 공평하게 애무하고
속도를 올려서 달려봅니다
허리도 세우고~
빛나 양팔을 잡고 빠르게 빠르게~
눈에는 마구마구 흔들리는 가슴이~
자연 가슴이라더 더 이쁘게 흔들립니다.
느낌이 오는듯해서 최대속도로 올리고
절정에서 한손으로 가슴을 만지면서^^
마무리 샷~
뜨겁게 달리고 개운하게 땀흘려서 샤워부터~
나와서 담배피면서 빛나랑 이야기하다가
어김없이 찾아오는 퇴장콜...
조만간 또 만니가로 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