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Lock
② 방문일시: 6월 18일
③ 파트너명: 유나
④ 후기내용:
Lock 첫 방문때 만난 유나..가끔 생각이 났었는데
이번에 간만에 유나 재접견 하고 왔습니다
엘레베이터문이 열리고 유나가 아주 반갑게 맞아주네요
층으로 올라가는길에 말도 많이 걸어주고 역시 유나는 사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복도에 도착하니 여러 커플들이 즐기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 커플들 사이를 지나서 우리도 벽 한자리에 자리잡고
유나와 가벼운 키스로부터 시작해서 내 몸을 빨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어느 방 문틀잡 잡고 뒤치기하면서 그 방에서 즐기는 커플들 구경도 하면서
유나는 이렇게 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저도 좋았습니다 ㅋㅋ
복도에서의 시간은 이쯤에서 끝나고 이제는 방으로 이동합니다
음료수 한잔 마시면서 두런두런 얘기도 하고 편안하게 유나와 얘기를 나누니
왠지 서비스가 하드해서 좋았던것도 있지만 이렇게 편안하게 해주는 매력도 있네요
슬슬 유나가 저에게 다가와 가벼운 뽀뽀로 시동걸다가 침대에 누워서
거친 키스와 애무로 내가 먼저 시작하니 유나도 즐기듯이 저의 애무를 받고
유나도 내 온몸과 꼬추를 애무하다가 뒷치기로 시작했는데
거친 섹소리와 연신 좋아 흥분돼등등을 외치면서 하는데
달린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쉽게 마무리가 안되는 상황인데도
유나 열심히 다시 꼬추도 빨아서 세우고 결국엔 유나가 위에서
마무리까지 완성했네요 미안하다고 하니 아니라고 자기도 좋았다고 해주고
벨 울리기 직전인거 같아서 서둘러 마무리 샤워하고 굿바이 뽀뽀도 하고
다음에도 보자고 인사 나누고 퇴장했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