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일산 퀸프로
② 방문일시: 6월20일
③ 파트너명: 은서
④ 후기내용:
술을 좋아하지 않은터라
회식 뒷풀이로 술진탕 마시는 직원들을 뒤로하고
2차까지만 함께한뒤 몰래 빠져나왔습니다.
집에서는 회식때문에 늦는다고 미리 얘기해두고..나니
시간이 너무나 여유롭네요.. ㅎㅎ
요즘 흠뻑 건마에 빠져있는지라 이번에도 어김없이 달려봤습니다.
일단 아가씨는 뭐니뭐니해도 몸매가 좋아야..
마사지를 받든 서비스를 받는 기분이 좋기에..
퀸프로실장님께 와꾸위주로 가능한 아가씨를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은서씨를 추천해줬습니다.
몸매가 작살나는데다가 서비스가 기가막힌다는 얘기에..
일단 실장님의 추천을 믿고 부랴부랴 퀸프로에 방문했습니다.
오피스텔이라 지정된 은서씨의 방으로 가니
바로 문을 열어주는 은서씨
세련되면서도 농염함이 느껴지는 그녀
농염함은 몸매에서 아주 강하게 느껴집니다
저를 초장부터 불끈거리게하는 D컵의 젖의 스케일이 참으로 대단하네요
이것저것 호구조사를 해보면서 샤워시간을 갖고 나와서 배드에 누웠습니다.
일단 심심하지않게 대화를 끊지않고 여기저기 조물조물 눌러주고
마사지 중간중간에 중요부분을 장난스럽게 터치해주는게 꼴릿하네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서비스모드로 변경.
빨아주는 스킬이나 핸들링 스킬이 좋으면서
농염하게 섹한 언니가 막 나의것을 사랑해준다는 느낌에 기분좋고
서비스 받는동안 괜시리 웃음이 절로나고 고츄는 행복하고
저와는 코드가 잘 맞아서 그런가 무리없이 잘빼고 온것 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