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맨투맨안마
② 방문일시: 6월 21일
③ 파트너명: 쥬리
④ 후기내용:
방문을 열자 귀여운 와꾸 쥬리씨가 저를 맞아주네요.
간단하게 얘기하고 탈의하는데 체형자체가 슬림 몸매인데다
자연산 A+컵 감촉을 느낄 생각을 하니 흐뭇~~
물다이에 누우라네요. 씻겨줍니다.
그렇게 꼼꼼히 씻겨주고는 이제 본격적으로
그녀의 주무기인 A+컵 가슴으로 온 몸을 누벼주는데 감촉이 아시죠.
이건 느끼지 않을래야 느끼지 않을 수 없는 여기저기 쭉 탐방해 주시고는
다시 쥬리의 입과 혀가 부드럽게 돌아다닙니다.
물다이를 제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요즘 물다이보다는 애인모드에서 즐거움을 느꼈었는데
받는 내내 몸이 꿈틀꿈틀 거리면서 오랜만에 물다이에서의 즐거움을 느꼈네요.
이제는 침대로 가야할 시간.가슴부터 정성스럽게 애무해 주는데
얼굴이 귀여워서 그런지 몰라도 더더욱 느껴지는 애무도 상당합니다.
무릅쪽으로 갔다가 드디어 제 동생을 bj해 주는데
바로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참아야죠 참아보려했는데
쥬리가 상위에서 바로 흔들어 주네요. 위아래 뿐만 아니라 좌우로도 흔들어 주니
기분이 한껏 업 됩니다.정상위로 돌려서 쥬리의 소중한 곳으로 진입하는데
쪼임도 괜찮습니다. 얼굴이 섹하면 더 꼴리는 법
즐겁게 펌프질 하면서 키스하는데 입술도 부드럽네요.
저의 리듬에 맞춰서 가볍게 흔들어 줍니다.
후배위로 하는데 딱 맞춰주네요. 또 맞춰서 흔들어 줍니다.
기분이 좋으니 저도 모르게 강하게 가게 되네요.
다시 정상위에서 기분좋게 하는데 너무 느끼고 있었던 터라
가기 일보직전의 쥬리가 압박해주는데 기분좋게 발사했네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