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06.21
업종명: 안마
업소명: 연신내- 오션
파트너 이름: 유리 (햄버거샷 코스 추가)

안마 경험담:
여자는 가슴 남자의 로망 햄버거샷 을 즐길수 있는 곳은
오션 밖에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강남에 가는것보다 조금 외각진 곳이 좋더라구요.
가성비가 더 좋다고 해야하나.
암튼 달려가봅니다.
유리매니져를 스타일 미팅을 해서 정했구요.
햄버거샷 가능매니져는 다들 마인드가 좋아서.
제가 알고 있는 정보입니다. ㅋㅋㅋ
대기 타다가 유리 매니져를 만납니다.
섹시한 눈빛과 저를 바라보는 시선이 귀여운 유리!~
가슴골이 아주 터질라고 하네요. 그대로 돌진하고 싶은
나의 눈빛을 눈치 챈 유리가 저를 탈의 시키고
그자리에서 바로 햄버거 시전을 해줍니다. 그리고 애무..
어찌나 애무를 맛깔나게 하는지.. 흥분이 엄청 됩니다.
아쿠아도 한 몴을 해줍니다. 가슴골도 부드러운데
아쿠아까지 있으니 미치겠네요 ㅋㅋㅋ
그대로 발싸.. 하마터먼 유리에게 얼싸 할뻔 했습니다.ㅋㅋㅋ
유리가 웃으면서 빙긋. 잘 닦아주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샤워를 하고 물다이를 해주는데, 이놈이 싼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부터 성을 냅니다.
엄청난 공세에 .. 정신 못차립니다. 그만큼 유리 매니져 실력이 엄청납니다.
그렇게 엄청난 물다이가 끝나고 마른다이로 나옵니다.
유리와 함께 서로 탐닉하고 또 하고,,,
작은 소음순과 클리를 자극하니 유리도 반응하고
위에서 시작된 2차전은 성공 기대를 안했지만, 벌써부터 조짐이.. 보이는건.. 왜일까요.
정상위와 후배를 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2차전을 마무리합니다.
유리 매니져 참 마인드 최고라고 보시면 됩니다.
즐겁게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
얼싸할뻔 한 햄버거샷이 아직도 기억에.. 선선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