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일산 비비안
② 방문일시: 2019-6-21
③ 파트너명: 진서+4
④ 후기내용: 일산쪽 볼일이 있어서 일산쪽 오피 후기를 보다가 눈에 띄는 후기를 발견해서 호기심에 바로 전화를 걸어 예약잡고 진서를 보러 갔어요.
사실 후기 별로 안믿었는데 후기가 상세하게 적혀 있는걸 보고 반신반의하며 갔어요.
어짜피 갈려고 한것이기에 이왕이면 대접받을수 있으면 더 좋기에...ㅋㅋ
방문 노크하고 기다리니 문이 열리고 검은 팬티에 티셔트 한장 걸치고 문을 열어 주네요.
진서의 첫인상은 딱 저사진이네요 외모도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예쁜 얼굴인데 진짜 매력있어요.
길에서 봐도 다시 뒤돌아 볼 얼굴과 몸매를 하고 있네요. 그냥 딱봐도 나 섹시하다 라고 하는것 같아요.
문을 열고 뒤돌아서는 진서의 뒷모습은 T팬티였어요 ㅋㅋㅋ
다른 오피가면 너무 어두컴컴하고 지져분한 느낌인데 쇼파에 앉아서 방을 둘러보고 놀란점은 방 진짜 깨끗다는게
느껴지네요. 그렇게 다녀봤어요 이렇게 깨끗한방 첨입니다. 수건하나하나 각잡혀 있어요.ㅋㅋ
진서한테 여기서 사냐고 물어봤어요 너무깨끗해서..
전 쇼파에 앉고 진서는 제 정면 침대에 앉았어요
티 팬티 차림에 정면에 앉아있으니 자꾸 눈이 아래로만 가네요.ㅋㅋ
근데 진서는 목소리에도 섹기가 있어요
혼자 뭐 이런애가 다있지 하며 생각어요.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씻으러 들어가니 진서가 옷벗고 따라 들어와서 제 몸을 구석구석 씻겨주네요
한번 당해보세요 ㅎㅎ 말로 해선 느낌이 전달이 안되요 ㅎㅎ
암튼 샤워 끝나고 침대에 누워 담배 한대 피고 있으니 진서가 다씻고 와서 ㅈㅈ를 덥석 잡더니
"오빠 평소에 해보고 싶었던거 있어?"하고 가슴을 쪽쪽 낼름낼름..ㅋㅋㅋ
혀놀림 눈빛 말투 와 이건 물건이다 싶었죠.
bj하면서 제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목깊숙히 제 ㅈㅈ를 집어넣는데 와....말이 안나올정도에요
전서의 서비스는 bj는 맛배기고 ㄸㄲㅅ 역립 키스 입4 뭐 하나 안되는게 없는거 같아요
아무리 서비스 좋은 안마라해도 진서처럼 즐기면서 하는 애는 처음 보네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혼이 빠져 있었어요.
후기보고 찾아간 진서였는데 후기는 진서의 분위기 소리 감정을 표현할수가 없네요
얜 그냥 직접 봐야하는 앱니다. 이런거 추천 안하는데 얜 꼭봐야되요.
제평생 이런애 첨봅니다. 정말 ㅋㅋㅋ
⑤ 총평점수: 100점에 1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