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타킹
② 방문일시: 06월21일
③ 파트너명: 수아
④ 후기내용: 수아
잠도안오고 새벽이라 친구만나기도 그렇고 스타킹 예약하고 방문.
저번에 갔다자 수아를 못봐서 아쉬웠는데..이번엔 무리없이 도착시간과 딱맞네요
입실후 모든 준비를 마치고 누워서 기다려 봅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수아씨 입장!
와우~청순한 중국배우느낌 물씬~ 오늘 컨셉을 여친모드로 잡고
따뜻한 포옹을 해봅니다.
베시시 웃는 모습에 존슨이 반응하는건 처음!ㅎㅎㅎ
그래도 할껀 해야하기에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마사지타임. 큰기대 없이 마사지를 받는데 이친구 정성스럽게 잘해줍니다.
기립근부터 시작해서 날개뼈 사이를 눌러주는데 잠들뻔......했지만 노팬의 까칠함에 존슨은
자꾸자꾸 기립을.....
정신 바싹차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서비스타임
중력의 작용으로 살짝 처지긴 했지만 슬림한 몸매에 D컵의 가슴이 섹시하게 느껴집니다.
올탈후 뒷판 마른바디를 타기 시작합니다.풍만한 가슴으로 받는 마른바디타기의 느낌이란....ㅋㅋ
당해본 사람만 알수있죠 ㅎㅎ
이어서 돌아누우라는 제스춰에 돌아누워 잔뜩 기립한 존슨을 보여주니 또 베시시 웃어줍니다.
이어 바로 입에물고 중간중간 아이컨택 후~~
기립한 존슨을 눕혀 여상부비를 시작합니다.
쩌걱쩌걱 수아의 꽃잎에서 샘물이 터지기 시작합니다. 이어 응꼬사이로 수아의 물이 흐르기 시작합니다.
발싸의 느낌이 와서 한타임 쉴겸 닦아 달라고 부탁합니다.
정성스럽게 닦아주는 수아씨를 보며 애국가를 불러봅니다.ㅎㅎ
한타임 쉬었겠다 자세를 바꿔 하뵷을 시작합니다.
출렁이는 가슴을보며 한껏 기립한 존슨을 허벅지사이에 끼워 펌핑시작! 10회를 못해보고 수아의 배위에 그대로 발싸
헉헉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뒤처리후 수아씨가 음료를 가지고 들어옵니다.
남은시간 고마운 수아에게 가슴을 마사지해주고 다시 기립한 존슨을 붙잡고 퇴청합니다^^
⑤ 총평점수: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