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센스
② 방문일시: 2019.6.21
③ 파트너명: 진영
④ 후기내용:
약속이 저녁 늦게 있어서 남는 시간 동안 집에 다녀왔다가
약속에 가기도 애매하기도 해서
센스에 전화해서 예약을 해보고 방문을 했습니다.
매니저의 특성을 잘 몰라서 이번엔
애인모드 좋은애로 추천해 달라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방문 후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이뿌장한 매니저가 한명 들어옴니다.
인사를 하고 누구인지 몰라서 물어보니 진영이라고 하네요.
인사 후 옆에 누워서 꽁냥꽁냥 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키스를 하는데 키스감은 좋더군요.
키스하면서 간간히 가슴을 만지는데
의느님의 작품이더군요.
만지면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가슴을 약간 쌔게 만지면 의느님의 작품이라서 그런지
살짝 아파하네요.
와꾸나 서비스는 좋은데 의느님의 작품이 마음에 살짝 걸리네요.(제 기준임니다.)
⑤ 총평점수: 5점 만점에 3점(의느님의 작품이 싫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