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king of the king 리얼리티 유부남의 혈기다빨아간 킹미니 보고온썰 ㅋ.ㅋ
① 업소명: 맛동산
② 방문일시: 2019-6-21
③ 파트너명: 미니
④ 후기내용:
간만에 후기 올리내요
바야흐로 새벽이 선선햇던 어제새벽
이름이 독특한 '맛동산'이란곳이 눈에 들어와 친구와 같이 매니저 프로필을 보던중
미니 미소씨가 유난히 눈에 들어오더군요
바로 전화를 합니다
하.지.만.
저는 미니씨를 조인하고 친구는 미소씨를 초이스했는데
미소씨가 휴가중이라고 하더군요 OTL...
실장님 추천으로 소라씨로 예약하고
저는 미니씨로 긴원샷코스를 선택했습니다
실장님께서 미니씨를 재대로 보려면 시간이 좀 여유로운 코스로 하라고 영업(?)아닌 영업을 하시더군요 ㅋㅋ;
술도 한잔했겟다 궁금하기도 해서 "왜 긴시간을 봐야하죠?뭐가 좋은가요?"라는식으로 질문을 했습니다(용돈받는 유.남의 인
생ㅠㅍㅠ)
실장님이 말하기론 미니씨가 한국오피애들처럼 애인모드도 하고 서비스도좋고 여러가지 할줄도 알고
다방면스킬+마인드+화이팅노력파 라고 하더군요
'읭?'
여러업소 댕겨봤지만 이런부류는 실장님이 영업하는건지 매니저가 유난히 특별한건지 의문이 들더군요
내...
실장님의 권유에 넘어가고 투샷으로 변경합니다 얼마나 다른지 한번 보자며...아니면 한번 보자 라는 마음으로
코스변경후 예약을 했습니다
친구와 저는 밖에서 술도 좀 깰꼄 내일을 위한 굿디션F 한사바리 하고 예약시간이 되어 미니씨를 보러 갔습니다
입구부터 빼시시 웃는얼굴로 "안녕하세요오~" 하며 특이한 말투로 인사를 하내요
아담한키에 굴곡진몸 얼굴은 애같은 순딍순딍 한 얼굴 ㅋ
막대사탕주면 좋아할꺼같은 외모내요
샤워비제이를 시작으로 저의 앞면 뒷면을 스킨쉽과 함께 매만져 주면서 얼굴은 미소가득
제 불끈이를 핸드로 워밍업시켜주고 혀로 츕츕거리며 훑어주고선 제가 흨~ 하고 소리나게 하내요
흡입력 작.렬.합니다 죽.여.줍니다 아주 살발하내~ 합니다
정신을 못차리는 샤워비제이가 끝이 나고 침대위로 노팬티바람으로 쏙들어가있으니
미니가 이블속으로 쏙 들어오더니 팔베게를 해달라고 합니다
마치 일상속 와이프가 질려 애인집에 나와 회포풀러온 나쁜남자가 된듯한 상상이 되더군요 ㅋ
그리곤 미니가 먼저 손으로 이곳저곳 저의 몸 긴장을 풀듯 살살 만져주내요
여자 분냄세 맡고싶고 색다른 맛도 보고싶어서 방문한건데 딱 알맞게 저를 자극해주내요
그리곤 저의 불끈이 밑 눈깔사탕 두놈을 들었다 놨다 흡입하듯 빨았다가 놨다가 하며 가지고 놀더군요 ㅋㅋㅋㅋ
불끈이도 곧 화가 끝까지 날꺼같아서 더이상의 애무와 스킨쉽은 스킵~
바로 전투 시작합니다 옆자세가위치기로 약약 워밍업~
막잡힌 참치같은 리얼리티 '움찔~움찔~' 반응감 좋습니다 아주~좋아요~ A++ ~ 투쁠급이내요
뒷체위로 바꿔줍니다 이때부턴 딥하게 들어가기위한 약 중중 약 중중 ~ 자진모리장난으로 놀려주기 시작하고
미니도 호흡과 소리가 바뀝니다
정자세로 강강강 절정모드 들어가주니 미니 쪼임이 본격적으로 들어오더군요
미니가 탄력적인 피부다 보니 손으로 느끼는 감촉과 밑에서 오는 감촉이 장난 아닙니다
저의 모든 정신은 불끈이로 집중되어 샷~ 제 몸도 부르르 떨리듯 시원한게 싸고난후
미니가 갑자기 누우라고 하더라구요
한국안마쪽에서 볼수있었던 욕탕 바디를 침대위에서 미니의 몸으로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그리고선 미니의 한마디가 웃게 만드내요 "힘들어요오~?" 이한마디에...ㅋㅋㅋㅋㅋㅋ
바디타기를 좀 해준뒤 마사지가 들어오는데 손압력도 좋고 평소에 다니던 건전마사지샵 잘하는애랑 엊비슷하게 잘 주무르
내요
원샷이후 피곤함과 피로풀리는 감이 잠깐의 휴식을 갖었습니다 미니는 계속 주물러주며 2라운드를 준비!
다시 불끈이 감각이 돌아옵니다 하드하게 한번더 뛸수있다며 15라운드를 기다리는 복서의마음으로ㅋ
2라운드에선 미니가 바디 올립서비스가 들어오내요
무릎부터 미온의혀가 살살살 타고올라오는데 제몸을 올라올때마다 불끈이도 같이 반응해서 슬슬 일어납니다
쇄골까지 전신을 흡입당한후 말타기채위에서 살짝 맛본뒤 바로 눕힌 뒤체위로 중강중강 반복합니다
원샷이 끝난후다보니 정신집중해서 반복박자에 몸을 맡깁니다
미니가 박자 잘받아주내요 중강중강 박자 은근 잘 못받아주는 매니저들이 대부분인데 의외입니다 에이스는 다르내요
중강중강으로 시작해서 마지막 강강강으로 피니쉬 샷!
힘이 풀리고 몸도 나른함의 끝이나온후 침대에서 에라 모르겟다 하고 누워버리니 미니가 허벅지랑 엉덩이골쪽 고관절이랑
조물조물 주물러 주내요 뭐라도 더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미니도 은근지칠텐데 생긋생긋 웃어주는 웃음이
수원 동탄 병점중 탑이내요 이런마인드 처음봤어요 乃
입으로 해주는 흡입력이 일단 장난아니고 뭐라도 더해줄라는 저런마인드는 실장님이 이야기하던 미니씨의 서비스스타일과
거의 동일합니다
시간이 다되어 소라를 본 친구와 가볍게 캔맥하면서 방문후기를 이야기 하니 친구놈도 미니씨가 한번 보고싶다고 하내요 ㅋ
ㅋㅋ
집에 가는길 후기 이야기를 공유하다가 여우같은마누라를 다시볼생각에 ... 친구와 저는 울었습니다 ㅋㅋㅋ
다음주쯤 낮걸이로 또보러 가고싶더군요 ㅋ
음...그럼 후기 마무리는 2000~
⑤ 총평점수: 솔직단백하게 100점중 97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