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 와~ 대박 졸라 이쁘네요 , 예얍녀 인정~ 100% 즐달 할수있는 비누입니다.
① 업소명: 강남-LOCK
② 방문일시: 6월21일
③ 파트너명: 비누
④ 후기내용:
불금을 그냥 보낼수는 없죠 ㅋㅋㅋ
강남으로 쇳대 집으로 갑니다.
권상무님,김실장님께서 반겨주시네요
한쪽에 자리잡고 앉아서 시원한 아이스티를 마시면서
담소를 나눴습니다~
이야기를 하다가 권상무님이 아주 재미난 동영상을 보여주셨는데
어찌나 중독성이 강한지~ 빵텨져 웃다가 눈물이 다 나네요 ㅋㅋ
너무 재미있는 동영상이라서 파일을 받았습니다 ^^
권상무님께서 미팅을 해주시고~
40분 후 진행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간 무지 보고 싶었지만,
타이밍도 안맞고, 그래서 못봣던 그녀
제가 만날분은 "비누" 입니다
┏━━♡━━━* * * * 키:168
★ 비누 (오후 9시 - 오전 6시)* ★ *
┗━━━━* * * * 가슴 사이즈: B컵
시크 섹시 페이스의 대표주자 하얀 꿀피부에 탱탱한 글래머스한 몸매
상급와꾸에 우월한 기럭지까지 화끈한 성격에
재미있고 신비스러운 아이지요^^ "즐달 보증수표" 비누에요
시간 맞춰서 씻고 나와서 조신하게 기다리니
제 차례가 되었네요
엘베앞에 두손모아 공손히 기다리고있으니
엘베문이 열리면서 엄청난 미인이 반겨주시네요
얼굴
누가봐도~~ 이쁘다.
누가봐도~~ 고급지다.
누가봐도~~ 매력적이다.
다른말 필요 없어요^^
몸매
프로필이 없으니 간략소개
그냥 꼴리는 몸매입니다
볼륨감있는가슴에
뽀안 피부
잘빠진 각선미
엘베를 타고 문이 닫히는 순간
비누양이 저를 덥치려고 합니다.
당황해서 아니에요...
괜찮아요...
그런게 어디있어
가만있어
자꾸 이러면 이르다...
저를 겁박하는 비누양..
쇳대집에 초고속 엘베가 바로 도착해서 문이 열려서 탈출했네요.
방으로 들어와서도
저랑 줄다리기 하듯 밀땅을 합니다.
오빠~
응??
나좀 갈궈줘...
엥?
아님 갈굼 당할래?
둘중하나 골라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누양이 저를 계속 당황하게 만드네요
저는 침대에 앉자있고
비누양은 바닥에 앉자서 서로 담배를 피우는데..
손을 제 가운사이로 넣고선
만지는것도 아니고 안 만지는것도 아닌
허벅지와 똘이 경계선을 아슬아슬하게 ㅎㅎㅎ
제가 가운을 정리하니
벌떡 일어나더니
오빠 안되겠다 내려가자
엥? 어딜내려가??
클럽층!!
헉 그러지마~
그럼 나 재미있게해줘~
아 폰을 갖고왔으면 권상무님이 보여줬던
산할아버지 영상을 보여주면 딱인데 ㅋㅋㅋ
아쉽네요...
절 홀딱 벗기고선 손잡고 욕실로 이동
양치하고 있어~ 준비할께
물다인줄 알고 패스 하겠다고 했더니
아니야~ 딱 기다리고 있어!!
양치 끝내니까
물다이 위에 절 앉게 하고선
의자바디를 타주면서 하는말이
다리 모으지 마..
넵 알겠습니다^^
발목부터 애무를 하는데 간질간질 느낌이 좋아요
손과 입과 가슴으로 해주는 애무가 아주 꼴릿합니다.
제 손을 잡더니 가슴으로 이끌어주시고
아까부터 만지고싶었던 풍만한 가슴을 조물조물~
그랬더니 유두가 봉긋 올라오네요
말캉말캉한 가슴 정말 만질맛 납니다^^
바디가 끝나고 침대로 이동
비누가
내 마음대로 할거니까~
싫으면 말해~ 클럽갈테니까
아니야 알았어 ㅋㅋㅋㅋ
누워있는 절 위해 수건을 덥어주시네요 ㅋㅋ
그리고 수건사이로 손을 넣고~
마사지 샾에 온줄 ㅎㅎㅎㅎ
조물조물 만져주니 바로 불끈
입으로 한입 맛보시더니~
힘좋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비누야 너무 재미있네요
하는 말에 제가 계속 빵빵터지니까
더 신나합니다
집중해서 애무하는데~
갑작히 서브를 부를까?
아니야~ 괜찬아
내가 잘못한거 없잔아
그럼 알았어~
비누양은 클럽을 좋아하네요
애무하는게 너무 느낌이 좋아요~
이쁜사람이 해주니 더 좋은건 안비밀^^
입과 손으로 애무를 해주는데~
풍만한 가슴이 제몸에 눌리는 모양도 이쁘네요
자세를 69자세는 아니고 68자세쯤??
애무를 해주시고 저는 탐스러운 엉덩이를 보고 만지고 맛보고
어느새 장비가 착용이 되고~
여상으로 먼저 스타트 합니다.
와우~
꽉 차게 느껴집니다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제 가슴을 애무~
살짝 내려보니 들락날락하는것이 흥분 업~
절 내려보더니
입맞춤을 할듯 말듯~
입술이 닿을랑 말랑~
완전 사람을 애간장을 태우는게 최고네요
달콤하게 키스해주면서 여상을 해주는데.
쪼이는 느낌도 좋치만
아주 풍만한 가슴이 눌려지는 느낌도 아주 좋아요^^
이번에 정상위로 변경
합체하고 달려봅니다.
두세번 박음질을 하니~
깊게 해줘
나는 그게 좋아
그렇게 안하면 또 이른다고 할까봐
냉킁 말들었습니다 ㅋㅋ
깊숙히 들어가면 딱 제엉덩이를 잡습니다
후퇴할때는 노터치고
돌진할때는 확 당기는 비누
무언가 울컥거리는 느낌도 나고
꽉잡아주니까~
제가 못 버티겠습니다.
상체를 살짝 세우고 얼굴 보면서 속도를 올렸는데..
가슴이~~ 꽉찬 가슴이 흔들흔들~~
에잇~ 있는힘 다해서 스퍼트~
어 좋아~ 오빠
그렇게 달리면서 마무리~성공
잠시 여운을 느끼고 후퇴를 하려고 하니~
두다리로 제 허리를 감싸고~
어디 허락을 안했는데,,,,
가만히 있어 !!
그상태로 서로 얼굴을 보고 키스하고 했죠 ^^
감싸고있던 다리가 풀리고 나서 야 도킹해제
뒷정리하고 샤워~
담배타임
담배필때는 비누는 바닥에 앉아서 피웁니다
저는 침대에 앉자있고
제 똘이를 손으로 조물조물
아니야~ 힘빠졌어
에이~~ 멀빠져 반응하는구만
또 제손을 가슴으로
주물러봐~
살짝 살짝 주무르니
똘이가 반응을 하네요 ㅜ.ㅜ
거봐 거봐 반응하잔아
이번에 두손으로 만줘봐
ㅠ.ㅠ 결국 제의지와는 상관없이
눈치없는 똘이가 기립했네요
그런 똘이를 잘했다고
훅하고 bj를 해주셔서 또 당황 ㅎㅎㅎㅎ
오빠 다음에는 클럽에서 보자!
내가 이쁜언니들 소개시켜줄께
아니야 난 괜찮아~
안오면 이른다~ 상무님한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퇴장콜이 저를 살려주네요
비누양 안내를 받고 퇴장했습니다.
왜 비누양이 인기가 많은지 알겠네요
원탕에서도 이정도면 클럽에선 물만난 물고기일듯
클럽좋아하시면 비누양을 클럽에서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